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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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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찬 0 122

                    박민찬

임을 비쳐보기 위해
보이지 않는 달을 찾는 나리요.
아스러질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별을 찾는 나리요...

내일이면 내일의 달이뜨고
내일이면 내일의 별이 뜨겠죠.
내일의 달과 별은 옛사랑을 모르고...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달을 찾습니다.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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