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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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 싶어

솔새김남식 0 258
너무 보고 싶어 솔새 김남식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가슴 저리도록 보고 싶어
무슨 말을 할까
어떤 말로 당신을 부를까
어찌하면 만날 수가 있을까

너무나 멀어져 버린
당신과 나
천생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인연
너무도 보고 싶은데

보고 싶어하는 가슴앓이는
기별도 없이
시간도 정하지 않고
불쑥불쑥 찾아 오는 아련함
어찌 달래야 하나
시간도 정하지 않고
기별도 없이
불쑥불쑥 찾아 오는 아련함을
어찌 달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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