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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降하는 石階의 意味 / 노영수---일역 : 이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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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0 18:36
[기타작가] 下降하는 石階의 意味 / 노영수---일역 : 이관형 |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56  
   노영수 시인님 프로필.hwp (19.5K) [0] DATE : 2019-06-20 18: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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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降する石段の意味


                             노영수

1



埋めておいた甘い泉じゃなければ幼い桃の花畑なのか?

階段を一つ降り立てば降り立つほど生き生きして美しい

なみなみと溢れる愛よ。

胸に溜まる楽しみよ..........



いつか、

紫の空が。

外人部隊の前進 通過した

硝煙した所には、

今日

桃の花畑が天を

開ける。



2



午前 十二時。

マスカット畑に座って

山を越えて来るエンジェルスの

鐘声を聞く。



風が戦ぐ。こんな儀式が

俺を幸せにする。



空は

藍色、



青葉が胸で絶え間なく

愛を囁く........

-------------------------

下降하는 石階의 意味

                                노영수

1

묻어 둔 단 샘물이 아니면 아기 복사꽃 밭인가?

한 段을 내려서면 설수록 싱싱하고 고와라.

찰찰 넘쳐 흐르는 사랑이여.

가슴에 고이는 즐거움이여..........



언젠가,

보라빛 하늘이.

外人部隊가 전진 통과한

硝煙하던 자리엔,

오늘

복사꽃밭이 하늘을

연다.



2



오전 十二時.

청포도밭에 앉아서

山을 건너 오는 엔젤스의

종소리를 듣는다.



바람이 분다. 이런 의식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하늘은

남빛,



푸른 잎이 가슴으로 끝 없는

사랑을 손짓한다........

-------------------------



下降하는 石階의 意味

下降(かこう)する石段(いしだん)の意味(いみ)


                             노영수

1



묻어 둔 단 샘물이 아니면 아기 복사꽃 밭인가?

埋(うず)めておいた甘(あま)い泉(いずみ)じゃなければ幼(おさな)い桃(もも)の花畑(はなばたけ)なのか?

한 段을 내려서면 설수록 싱싱하고 고와라.

階段(かいだん)を一(ひと)つ降(お)り立(た)てば降(お)り立(た)つほど生(い)き生(い)きして美(うつく)しい

찰찰 넘쳐 흐르는 사랑이여.

なみなみと溢(こぼ)れる愛(あい)よ。

가슴에 고이는 즐거움이여..........

胸(むね)に溜(た)まる楽(たの)しみよ..........



언젠가,

いつか、

보라빛 하늘이.

紫(むらさき)の空(そら)が。

外人部隊가 전진 통과한

外人部隊(がいじんぶたい)の前進(ぜんしん) 通過(つうか)した

硝煙하던 자리엔,

硝煙(しょうえん)した所(ところ)には、

오늘

今日(きょう)

복사꽃밭이 하늘을

桃(もも)の花畑(はなばたけ)が天(てん)を

연다.

開(あ)ける。



2



오전 十二時.

午前(ごぜん)十二時(じゅうにじ)。

청포도밭에 앉아서

マスカット畑(ばたけ)に座(すわ)って

山을 건너 오는 *엔젤스의

山(やま)を越(こ)えて来(く)るエンジェルスの

종소리를 듣는다.

鐘声(しょうせい)を聞(き)く。



바람이 분다. 이런 의식이

風(かぜ)が戦(そよ)ぐ。こんな儀式(ぎしき)が

나를 행복하게 한다.

俺(おれ)を幸(しあわ)せにする。



하늘은

空(そら)は

남빛,

藍色(あいいろ)、



푸른 잎이 가슴으로 끝 없는

青葉(あおば)が胸(むね)で絶(た)え間(ま)なく

사랑을 손짓한다........

愛(あい)を囁(ささ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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