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戀 歌 / 노영수 - 일역 이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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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5 09:08
[이관형] 戀 歌 / 노영수 - 일역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68  
   노영수 시인님 프로필.hwp (19.5K) [0] DATE : 2019-07-05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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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歌

 

1

 

ゾロンに滲んだ木、陰と小雨の祝福で

その日は遂に戻ってこよう

 

電信柱と軒の端にツバメは飛んできてさえずり

煙を吐きつつ川の丘を走ってくる帰還列車

 

地響きを立てる万歳のどよめきの中には

家内が幼子の手首を掴んで

霞んだ駅口を眺める。

 

あの日 太陽は海から上って領導者と統治者は

微笑みとして新たな握手を交換しよう。

 

海岸を覆った鳩の群れ、

鳴りはためく五大洋六大州の

朝の鐘の音

 

広い農場と工場と漁場と

鉱脈を捜す青年が目を光らす。

 

あ、折られて下りてくる鳩の翼

血気 満ちる共和国

市民の愛の歌

 

2

 

半万年の歴史の上

初めて現わす俺の小さな恋人 雲雀

白っぽい霧の中の弾奏

 

おー恋歌はわれわれの貴重な

生活哲学

 

街は自ら秩序を回復し、治安を確保する。

灰色の空も悲哀を与えてくれない。

遂に解除される夜間通行禁止

 

大陸を横切る夕暮れ列車の中には若い恋人が

手を握って新たな愛の概念に戦く。

北上する半島、挿される理念の籏

 

3

 

青年は山亭で怒涛を慰めて処女は綿畑で

綿を取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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