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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芽蓮 이수빈---일역 : 이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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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7 18:49
[이관형] 어머니 / 芽蓮 이수빈---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79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40.0K) [0] DATE : 2019-07-17 18:49:43
   http://cafe.daum.net/skk5111 [22]
   http://cafe.daum.net/lsbccc/Jopf [14]
お母さん
            芽蓮/이수빈


冬のまだ過ぎない早春

メジュを仕上げる母の手の甲に

涙が揺らめいてる


濃く匂うあんたの臭いに

おっぱいに隠した目を覚まし

かび臭いチョングクチャンの粘つきに

希望の羽ばたいて


タンポポ 胞子となって

自ら蒔いた種

神に何度も祈ります、祈ります


畝間に落ちた種 拾おうと

凝り固まった間に青春は老いるのに

仄かな皺 畝間となり


年月がこんなに流れたのか
 
何百年 過ぎても母の姿は

壮丁のような木だと信じたのに

---------

* メジュ : 豆を煮て搗いた後、固まりとして乾かしたもの

* チョングクチャン : 煮た豆を暑い部屋で沸した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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