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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그리고 그리움!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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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8 11:04
[이관형] 기억, 그리고 그리움!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36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8.0K) [0] DATE : 2019-08-08 1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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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記憶、そして恋しさ!


    海心 김영애


    イエス様を私の救い主だと告白して
    沸き上がる喜び 耐えられなく
    里の青年たちを集め
    木の枝に明かりを掛け 栗の毬 掃き出して
    祈った古い栗の木の下
    その丘に白い教会の夢
    奇麗に描いたのに

    散ってしまった日々
    栗の木 消えてしまい
    懐かしくて懐かしい古里
    不慣な洋館だけ 建てられたね 
    桔梗の花 満開した畑の畝は
    真っ青な芝で覆われ
    美しい古里の家
    名の知らぬ子犬 吠え立てる
    新式の垣 不慣だね

    離れて来た古里
    痛みの古里
    優しかった二重腰の隣のおばあちゃん
    歳月がそんなに流れたね
    痛手 直らない
    私の父母の情け こもった故郷の山河
    懐かしくて懐かしいけれど
    だんだん薄れ
    忘れなきゃね
    私の住んだ純朴なその古里を...,





 


기억, 그리고 그리움!


 


海心 김영애


 


예수님 나의 구세주 고백하고


벅차오르는 기쁨 감당치 못해


동리 청년들 모아


나뭇가지에 등불걸고 밤송이 쓸고


기도 드리던 늙은 밤나무및


그 언덕에 하얀 교회 꿈


예쁘게 그렸었는데


 


흩어진 나날들


밤나무 언덕 사라지고


그립고 그립던 고향


낯선 양옥집만 들어섰네


도라지 꽃 만발하던 부모님 밭이랑은


새파란 잔디로 뒤덮이고


아름다운 고향집


이름 모를 강아지 짖어대는


신식 울타리 낯서네


 


떠나온 고향


아픈 고향


허리 굽은 정겹던 이웃 아주머니


세월이 그리 흘렀네


아픈 상처 아물지 않은


내 부모님 정담긴 고향산천


그립고 그립지만


점점 희미해져


잊어야 하네


내가 살던 순박하던 그 고향을...,


 


-------------------------------


기억, 그리고 그리움!


記憶(きおく)そして(こい)しさ


 


 


海心 김영애


 


예수님 나의 구세주 고백하고


イエス(さま)(わたし)(すく)(ぬし)だと告白(こくはく)して


벅차오르는 기쁨 감당치 못해


()()がる(よろこ) ()えられなく


동리 청년들 모아


(さと)青年(せいねん)たちを(あつ)


나뭇가지에 등불걸고 밤송이 쓸고


()(えだ)()かりを() (くり)(いが) ()()


기도 드리던 늙은 밤나무및


(いの)った(ふる)(くり)()(した)


그 언덕에 하얀 교회 꿈


その(おか)(しろ)教会(きょうかい)(ゆめ)


예쁘게 그렸었는데


奇麗(きれい)(えが)いたのに


 


 


흩어진 나날들


()ってしまった(ひび)


밤나무 언덕 사라지고


(くり)() ()えてしまい


그립고 그립던 고향


(なつ)かしくて(なつ)かしい古里(ふるさと)


낯선 양옥집만 들어섰네


不慣(ふなれ)洋館(ようかん)だけ ()てられた 


도라지 꽃 만발하던 부모님 밭이랑은


桔梗(ききょう)(はな) 満開(まんかい)した(はたけ)(うね)


새파란 잔디로 뒤덮이고


()(さお)(しば)(おお)われ


아름다운 고향집


(うつく)しい古里(ふるさと)(いえ)


이름 모를 강아지 짖어대는


()()らぬ子犬(こいぬ) ()()てる


신식 울타리 낯서네


新式(しんしき)(かき) 不慣(ふなれ)だね


 


 


떠나온 고향


(はな)れて()古里(ふるさ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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