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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芽蓮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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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2 11:50
[이관형] 기다림 / 芽蓮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60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8.0K) [0] DATE : 2019-08-12 11:50:47
   http://cafe.daum.net/skk5111 [10]
   http://cafe.daum.net/lsbccc/Jopf [7]









 












    待ち
    芽蓮/이수빈

    彼女の空いた胸
    冷たい露が降る 
    秋として立って泣いています

    なぜかと尋ねると
    それは、
    風が抱かせてやった
    恋しさのためです

    なぜかと再び尋ねると
    それは、
    独りで歩む一筋道が
    白い涙となり
    川に海に
    悲しそうに、悲しそうに流れるためです






기다림


 


芽蓮/이수빈


 


그녀의 빈 가슴


찬이슬 내리는


가을로 서서 울고 있습니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바람이 안겨다 준


그리움 때문입니다


 


왜냐고 또 묻는다면


그것은,


홀로 걷는 외길이


하얀 눈물 되어


강으로 바다로


서럽게,서럽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


 


기다림


()


芽蓮/이수빈


 


그녀의 빈 가슴


彼女(かのじょ)()いた(むね)


찬이슬 내리는


(つめ)たい(つゆ)() 


가을로 서서 울고 있습니다


(あき)として()って()いています


 


왜냐고 묻는다면


なぜかと(たず)ねると


그것은,


それは


바람이 안겨다 준


(かぜ)()かせてやった


그리움 때문입니다


(こい)しさのためです


 


왜냐고 또 묻는다면


なぜかと(ふたた)(たず)ねると


그것은,


それは


홀로 걷는 외길이


(ひと)りで(あゆ)一筋道(ひとすじみち)


하얀 눈물 되어


(しろ)(なみだ)とな


강으로 바다로


(かわ)(うみ)


서럽게,서럽게 흐르기 때문입니다


(かな)しそうに(かな)しそうに(なが)れるた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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