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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앞에 서면...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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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2 13:17
[이관형] 십자가 앞에 서면...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53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9.0K) [0] DATE : 2019-08-22 1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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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十字架の前に立つと...

              김영애목사

    十字架の前に立つと頻りに涙が流れます
    過ぎた私の時代 恥ずかしく辛いので悔い改めます
    主の尊い血が無かったら
    主の愛されなかったら
    今の私どんな所に居ただろう
    自問自答しながら無限な感謝いたします

    一所懸命に生きたと
    主に従ったと
    神様のしもべだとその志の内で生きようと努めたと思いました
    しかし時が過ぎながら
    ひょっとしたら私の生きは私の方法、考えどおり
    主の前に立ってると自慢したかもしれません

    失望せずまた主を仰ぎます
    これからの生き
    主の望まれたどおり住めるように祈ります
    私の志ではなく主の志どおりに。





 


십자가 앞에 서면...


 


                                          김영애목사


 


십자가 앞에 서면 끊임없이 눈물 흐릅니다


지나간 나의 시간 부끄럽고 가슴 아파 또 회개합니다


주님의 보혈 없었다면


주님이 사랑 주시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 어느 자리에 있었을까


자문자답(自問自答)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주님을 따랐다고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 뜻 안에 서려 애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 흐르면서


어쩜 나의 삶은 나의 방법, 생각대로


주님 앞에 서 있다고 자부했는지도 모릅니다


 


실망치 않고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남은 생


주님 원하심에 거하기 원합니다


내 뜻대로 아닌 주님 뜻대로 말입니다.


 


-------------------------------------


 


십자가 앞에 서면...


十字架(じゅうじか)(まえ)()つと...


 


                                        김영애목사


 


십자가 앞에 서면 끊임없이 눈물 흐릅니다


十字架(じゅうじか)(まえ)()つと(しき)りに(なみだ)(なが)れます


지나간 나의 시간 부끄럽고 가슴 아파 또 회개합니다


()ぎた(わたし)時代(じだい)()ずかしく(つら)いので()(あらた)めます


주님의 보혈 없었다면


(しゅ)(たっと)()()かったら


주님이 사랑 주시지 않았다면


(しゅ)(あい)されなかったら


지금의 나 어느 자리에 있었을까


(いま)(わたし)どんな(ところ)()だろう


자문자답(自問自答)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自問自答(じもんじとう)しながら無限(むげん)感謝(かんしゃ)いたします


 


열심히 살았다고


一所懸命(いっしょけんめい)()きたと


주님을 따랐다고


(しゅ)(したが)った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 뜻 안에 서려 애썼다고 생각했습니다


神様(かみさま)のしもべだとその(こころざし)(うち)()きようと(つと)めたと(おも)いました


그러나 시간 흐르면서


しかし(とき)()ぎながら


어쩜 나의 삶은 나의 방법, 생각대로


ひょっとしたら(わたし)()きは(わたし)方法(ほうほう)(かんが)どおり


주님 앞에 서 있다고 자부했는지도 모릅니다


(しゅ)(まえ)()ってると自慢(じまん)したかもしれません


 


실망치 않고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失望(しつぼう)せずまた(しゅ)(あお)ぎます


남은 생


これからの()


주님 원하심에 거하기 원합니다


(しゅ)(のぞ)まれたどおり()めるように(いの)ります


내 뜻대로 아닌 주님 뜻대로 말입니다.


(わたし)(こころざし)ではなく(しゅ)(こころざし)どお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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