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십자가 앞에 서면...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십자가 앞에 서면...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9-08-22 13:17
[이관형] 십자가 앞에 서면... / 海心 김영애 ---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66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9.0K) [0] DATE : 2019-08-22 13:17:08
   http://cafe.daum.net/skk5111 [12]
   http://cafe.daum.net/lsbccc/Jopf [6]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十字架の前に立つと...

              김영애목사

    十字架の前に立つと頻りに涙が流れます
    過ぎた私の時代 恥ずかしく辛いので悔い改めます
    主の尊い血が無かったら
    主の愛されなかったら
    今の私どんな所に居ただろう
    自問自答しながら無限な感謝いたします

    一所懸命に生きたと
    主に従ったと
    神様のしもべだとその志の内で生きようと努めたと思いました
    しかし時が過ぎながら
    ひょっとしたら私の生きは私の方法、考えどおり
    主の前に立ってると自慢したかもしれません

    失望せずまた主を仰ぎます
    これからの生き
    主の望まれたどおり住めるように祈ります
    私の志ではなく主の志どおりに。





 


십자가 앞에 서면...


 


                                          김영애목사


 


십자가 앞에 서면 끊임없이 눈물 흐릅니다


지나간 나의 시간 부끄럽고 가슴 아파 또 회개합니다


주님의 보혈 없었다면


주님이 사랑 주시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 어느 자리에 있었을까


자문자답(自問自答)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주님을 따랐다고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 뜻 안에 서려 애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 흐르면서


어쩜 나의 삶은 나의 방법, 생각대로


주님 앞에 서 있다고 자부했는지도 모릅니다


 


실망치 않고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남은 생


주님 원하심에 거하기 원합니다


내 뜻대로 아닌 주님 뜻대로 말입니다.


 


-------------------------------------


 


십자가 앞에 서면...


十字架(じゅうじか)(まえ)()つと...


 


                                        김영애목사


 


십자가 앞에 서면 끊임없이 눈물 흐릅니다


十字架(じゅうじか)(まえ)()つと(しき)りに(なみだ)(なが)れます


지나간 나의 시간 부끄럽고 가슴 아파 또 회개합니다


()ぎた(わたし)時代(じだい)()ずかしく(つら)いので()(あらた)めます


주님의 보혈 없었다면


(しゅ)(たっと)()()かったら


주님이 사랑 주시지 않았다면


(しゅ)(あい)されなかったら


지금의 나 어느 자리에 있었을까


(いま)(わたし)どんな(ところ)()だろう


자문자답(自問自答)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自問自答(じもんじとう)しながら無限(むげん)感謝(かんしゃ)いたします


 


열심히 살았다고


一所懸命(いっしょけんめい)()きたと


주님을 따랐다고


(しゅ)(したが)った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 뜻 안에 서려 애썼다고 생각했습니다


神様(かみさま)のしもべだとその(こころざし)(うち)()きようと(つと)めたと(おも)いました


그러나 시간 흐르면서


しかし(とき)()ぎながら


어쩜 나의 삶은 나의 방법, 생각대로


ひょっとしたら(わたし)()きは(わたし)方法(ほうほう)(かんが)どおり


주님 앞에 서 있다고 자부했는지도 모릅니다


(しゅ)(まえ)()ってると自慢(じまん)したかもしれません


 


실망치 않고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失望(しつぼう)せずまた(しゅ)(あお)ぎます


남은 생


これからの()


주님 원하심에 거하기 원합니다


(しゅ)(のぞ)まれたどおり()めるように(いの)ります


내 뜻대로 아닌 주님 뜻대로 말입니다.


(わたし)(こころざし)ではなく(しゅ)(こころざし)どおり


 






 
 

Total 4,55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9344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2) poemlove 2003-04-01 22420
4374 [이관형] 봄이 오면 / 정채균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23 39
4373 [이관형]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芽蓮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23 43
4372 [이관형] 십자가 / 정채균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22 48
4371 [이관형] 어느 바닷가에서 / 박만엽---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09-21 62
4370 [이관형] 힘든 세상이지만 / 윤오숙 이관형 2019-09-20 50
4369 [이관형] 길 없는 길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20 52
4368 [이관형] 별밤지기 / 정채균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19 43
4367 [이관형] 흐르는 물처럼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09-19 53
4366 [차영섭] 회상가 차영섭 2019-09-18 45
4365 [이관형] 운동화 / 윤오숙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18 32
4364 [이관형] 연탄 연가 / 윤오숙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8 35
4363 [이관형] 겨울 장미 / 정채균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7 38
4362 [차영섭] 가을에는 차영섭 2019-09-16 68
4361 [이관형] 새싹을 사랑한 이슬 / 芽蓮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6 42
4360 [이관형] 안개꽃 / 정채균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15 38
4359 [이관형] 먼 나라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5 64
4358 [이관형] 그대 아픔을 / 윤오숙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14 48
4357 [이관형] 서시 / 윤동주---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09-14 48
4356 [김남식] 사람이 그립다 솔새김남식 2019-09-14 53
4355 [이관형] 생명의 바다로 가자 / 긴 뚝섬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09-13 37
4354 [이관형] 가끔은 흔들리고프다 / 대안스님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3 41
4353 [기타작가] 길2 박용현 2019-09-12 48
4352 [이관형]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 待天命) /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2 40
4351 [이관형] 천년의 기다림으로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09-12 45
4350 [이관형] 이젠 놓으려오 / 이수빈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1 48
4349 [이관형] 탱자의 꿈 / 윤오숙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1 49
4348 [기타작가] 그리워한 죄 박용현 2019-09-11 56
4347 [차영섭] 성(性)에 대하여 차영섭 2019-09-11 56
4346 [이관형] 그 곳에 가면 / 芽蓮/이수빈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0 47
4345 [이관형] 여우 나는 산골 / 정채균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09-10 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