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2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길2

박용현 0 134
죽어 넘어진 奧地의 꿈들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고
사랑해야 했던 사람을 사랑할 수 없었던
나야
이리 풀처럼 돌아누워
푸르게 멍들어, 푸르도록 멍들어

下棺에 앞서
한 번 바라보는
당신, 눈
사랑하는 당신, 가실 길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68(1) 명
  • 오늘 방문자 1,046 명
  • 어제 방문자 1,421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5,727,683 명
  • 전체 게시물 177,31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