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오시는 임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오시는 임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9-10-11 11:24
[이관형] 오시는 임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29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9.0K) [0] DATE : 2019-10-11 11:24:41
   http://cafe.daum.net/skk5111 [7]
   http://cafe.daum.net/lsbccc/Jopf [4]

られる


 


 




 やってるのか


そうじゃない


 いた花道って


梅雨れっって


らにそうそうかるのだ


 



 やってるのか


そうじゃない


春風わし


さのぎて


らにそうそうかるのだ


 



 やってるのか


そうじゃない


びらのがよくって


々にんだ


らにそうそうかるのだ


 


そんなにんでいる



いま何処いらかているだろう


 


んだしさの


へらへらりながら


コスモスのに そうているだろう


 


-------------------------


 


오시는 임


 


 


가을이


그냥 오는가


아니다


봄에 핀 꽃 길 지나


여름 장마 빗길을 거쳐


가을이 우리에게 그렇게 당도한다


 


가을,


그냥 오는가


아니다


봄바람에 꽃향기를 적시고


여름 무더위 속을 지나서


우리에게 가을이 그렇게 당도한다


 


가을이


그냥 오는가


아니다


꽃 잎 속에 매운 눈물이


영글어


알알이 맺힐 때


가을이 우리에게 그렇게 당도한다


 


그렇게, 그리워 하는


임도


지금 어디메쯤 오고 있을 것이다


 


안개 낀 그리움 속을


하롱하롱 두 손을 흔들면서


코스모스처럼 그렇게 오고 있을 것이다


 


---------------------


 


 


 


오시는 임


()られる()(きみ)


 


 


가을이


(あき)


그냥 오는가


(ただ) やって()るのか


아니다


そうじゃない


봄에 핀 꽃 길 지나


(はる) ()いた花道(はなみち)(よぎ)って


여름 장마 빗길을 거쳐


(なつ)梅雨(つゆ)()れっ(みち)(わた)って


가을이 우리에게 그렇게 당도한다


(あき)(われ)らにそうそう()()かるのだ


 


가을,


(あき)


그냥 오는가


(ただ) やって()るのか


아니다


そうじゃない


봄바람에 꽃향기를 적시고


春風(はるかぜ)(はな)(


 
 

Total 4,49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9288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2) poemlove 2003-04-01 22368
4496 [차영섭] 잘 살아 보세 차영섭 2019-11-14 3
4495 [이관형] 강변추억 2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4 4
4494 [이관형] 티끌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4 4
4493 [이관형] 해바라기 8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3 5
4492 [이관형] 갱년기 / 윤오숙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3 11
4491 [기타작가] 가을엔 별이 잘 보여서 좋다 류경태 2019-11-13 8
4490 [차영섭] 무지개길 차영섭 2019-11-13 10
4489 [이관형] 아름다운 일상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12 13
4488 [이관형] 명덕리 추상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2 6
4487 [차영섭] 내 운명의 때 차영섭 2019-11-12 12
4486 [이관형] 해바라기 7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1 12
4485 [이관형] 향적사 / 芽蓮 이수빈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1 6
4484 [이관형] 강변추억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0 7
4483 [이관형] 동백 그림 전시회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0 6
4482 [이관형] 해바라기 6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9 13
4481 [이관형] 인 연 / 강 재 현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9 13
4480 [이관형] 추계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8 9
4479 [이관형] 바닷가에 가면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8 12
4478 [차영섭] 양행의 도 (兩行의 道) 차영섭 2019-11-08 11
4477 [이관형] 마음의 뜨락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7 18
4476 [이관형] 해바라기 5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7 12
4475 [이관형] 실감개 / 윤오숙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6 8
4474 [차영섭] 질문 시 6 차영섭 2019-11-06 15
4473 [이관형] 갈대의 일출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5 14
4472 [이관형] 또 다른 이유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5 11
4471 [이관형] 무릉계곡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4 15
4470 [이관형] 해바라기 4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4 12
4469 [이관형] 용서 / 芽蓮 이수빈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4 12
4468 [차영섭] 내 인생에 가을이 왔으니 차영섭 2019-11-04 22
4467 [이관형] 어둠 저편에는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3 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