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시사랑 > 해바라기 1/ 鄭淳律 - 일역 이관형

해바라기 1/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성일 : 19-10-29 17:08
[이관형] 해바라기 1/ 鄭淳律 - 일역 이관형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38  
   http://cafe.daum.net/jayuri2/Lbgd/1152 [1]
   http://cafe.daum.net/skk5111/7zaQ/40 [1]

向日葵 1

 

 

夜だけ咲く花も

昼だけ咲く花も

 

照らすものは自分の影

踏めないこと良く知るので

 

青い月に抱いた赤い日

自分の心の大きな幸せ

 

いつも胸に抱いて生きる

自分だけの人生 日と月の種

 

見えないと言うけれど

いつも俺の四方をぐるぐる回る

 

誰にも同じく

照らされる一筋の光に

 

小さな幸せの種は

陽射し 月影共に芽生えさせるから

 

三十日に月あって

もっと明るい日が昇る様に

 

幸せの夢を育てろ

希望の望みを成し遂げよ

 

向日葵のにっこり笑い顔

お前の未来 実りある姿になれ

 

-------------------------------

 

해바라기 1

 

밤에만 피는 꽃도

낮에만 피는 꽃도

 

비추는 것은 자기 그림자를

밟지 못함을 잘 알기에

 

파란 달에 품은 붉은 해

내 마음에 크다란 행복

 

언제나 가슴에 품고 사는

나만의 인생 해와 달의 씨앗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언제나 나의 주위에 맴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비쳐지는 한 줄기 빛에

 

조그만 행복의 씨앗은

햇빛 달빛 더불어 싹틔우니

 

그믐날에 달이 있어

더 밝은 해가 떠 오르듯이

 

행복의 꿈을 가꾸어라

희망의 소원을 이루어라

 

해바라기 방긋 웃는 얼굴

너의 미래 알찬 모습이 되라

 

-----------------------------------

 

해바라기 1

向日葵(ひまわり) 1

 

밤에만 피는 꽃도

夜(よる)だけ咲(さ)く花(はな)も

낮에만 피는 꽃도

昼(ひる)だけ咲(さ)く花(はな)も

 

비추는 것은 자기 그림자를

照(て)らすものは自分(じぶん)の影(かげ)

밟지 못함을 잘 알기에

踏(ふ)めないこと良(よ)く知(し)るので

 

파란 달에 품은 붉은 해

青(あお)い月(つき)に抱(だ)いた赤(あか)い日(ひ)

내 마음에 크다란 행복

自分(じぶん)の心(こころ)の大(おお)きな幸(しあわ)せ

 

언제나 가슴에 품고 사는

いつも胸(むね)に抱(だ)いて生(い)きる

나만의 인생 해와 달의 씨앗

自分(じぶん)だけの人生(じんせい) 日(ひ)と月(つき)の種(たね)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見(み)えないと言(い)うけれど

언제나 나의 주위에 맴돈다

いつも俺(おれ)の四方(よも)をぐるぐる回(まわ)る

 

누구에게나 똑같이

誰(だれ)にも同(おな)じく

비쳐지는 한 줄기 빛에

照(て)らされる一筋(ひとすじ)の光(ひかり)に

 

조그만 행복의 씨앗은

小(ちい)さな幸(しあわ)せの種(たね)は

햇빛 달빛 더불어 싹틔우니

陽射(ひざ)し 月影(つきかげ)共(とも)に芽生(めば)えさせるから

 

그믐날에 달이 있어

三十日(みそか)に月(つき)あって

더 밝은 해가 떠 오르듯이

もっと明(あか)るい日(ひ)が昇(のぼ)る様(よう)に

 

행복의 꿈을 가꾸어라

幸(しあわ)せの夢(ゆめ)を育(そだ)てろ

희망의 소원을 이루어라

希望(きぼう)の望(のぞ)みを成(な)し遂(と)げよ

 

해바라기 방긋 웃는 얼굴

向日葵(ひまわり)のにっこり笑(わら)い顔(がお)

너의 미래 알찬 모습이 되라

お前(まえ)の未来(みらい) 実(みの)りある姿(すがた)になれ

 
 

Total 4,49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운영자 2015-08-14 19287
[공지] 카테고리 등록안내 (72) poemlove 2003-04-01 22365
4496 [차영섭] 잘 살아 보세 차영섭 2019-11-14 2
4495 [이관형] 강변추억 2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4 2
4494 [이관형] 티끌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4 2
4493 [이관형] 해바라기 8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3 4
4492 [이관형] 갱년기 / 윤오숙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3 11
4491 [기타작가] 가을엔 별이 잘 보여서 좋다 류경태 2019-11-13 8
4490 [차영섭] 무지개길 차영섭 2019-11-13 9
4489 [이관형] 아름다운 일상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12 13
4488 [이관형] 명덕리 추상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2 6
4487 [차영섭] 내 운명의 때 차영섭 2019-11-12 12
4486 [이관형] 해바라기 7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1 12
4485 [이관형] 향적사 / 芽蓮 이수빈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1 6
4484 [이관형] 강변추억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10 7
4483 [이관형] 동백 그림 전시회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10 6
4482 [이관형] 해바라기 6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9 13
4481 [이관형] 인 연 / 강 재 현 ---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9 13
4480 [이관형] 추계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8 9
4479 [이관형] 바닷가에 가면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8 12
4478 [차영섭] 양행의 도 (兩行의 道) 차영섭 2019-11-08 11
4477 [이관형] 마음의 뜨락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7 17
4476 [이관형] 해바라기 5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7 11
4475 [이관형] 실감개 / 윤오숙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6 7
4474 [차영섭] 질문 시 6 차영섭 2019-11-06 15
4473 [이관형] 갈대의 일출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5 13
4472 [이관형] 또 다른 이유 / 대안 스님 ---일역 : 이관형 이관형 2019-11-05 11
4471 [이관형] 무릉계곡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4 14
4470 [이관형] 해바라기 4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이관형 2019-11-04 10
4469 [이관형] 용서 / 芽蓮 이수빈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4 11
4468 [차영섭] 내 인생에 가을이 왔으니 차영섭 2019-11-04 21
4467 [이관형] 어둠 저편에는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이관형 2019-11-03 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