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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쓸쓸함의 여정 / 김 진 학 - 일역 李觀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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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3 13:10
[이관형] 사랑, 그 쓸쓸함의 여정 / 김 진 학 - 일역 李觀衡
 글쓴이 : 이관형
조회 : 12  
   李觀衡 日本語講師.hwp (39.0K) [0] DATE : 2019-11-23 13:10:52
   http://cafe.daum.net/skk5111/Jpzz/11 [1]
   http://cafe.daum.net/lsbccc/Jopf/3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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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しさの旅程


 


                               김진학


 


 


葦森


いた


 


近付いて


しき


びらのりとしてまってた


 


ほど


しさはほど


 


るからせだと


する


 


しいとしてってた


ほどしい


 


くなりくなった


しいバラの


どっちにけばいいのか


 


えきれずくなった


しさの旅程


何処もうか.....


 


-----------------------------


 


사랑, 그 쓸쓸함의 여정


 


 


                                김진학


 


갈대 숲의 노래가


깊은 하늘아래 날리던 날


 


먼발치로 다가와


아름다운 눈동자


꽃잎 같은 향기로 머물던 이


 


사랑은 하늘만큼


그리움은 땅만큼


 


내가 있어 행복하다 하신


하늘만큼이나 사랑하는 이


 


아름다운 영혼의 친구로 머물던


땅만큼 그리운 이


 


붉다 못해 검어진


내 쓸쓸한 장미의 노래는


어디로 가야 할까


 


타다 못해 검어진


내 그리움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 갈까.....


 


-----------------------------


 


사랑, 그 쓸쓸함의 여정


(あい)その(さび)しさの旅程(りょてい)


 


                                               김진학


 


갈대 숲의 노래가


葦森(あしもり)(うた)


깊은 하늘아래 날리던 날


(ふか)(そら)(した)(ひび)いた()


 


먼발치로 다가와


(とお)近付(ちかづ)いて


아름다운 눈동자


(あい)(ひとみ)


꽃잎 같은 향기로 머물던 이


(はな)びらの(かお)りとして(とど)まってた(ひと)


 


사랑은 하늘만큼


(あい)(そら)ほど


그리움은 땅만큼


(こい)しさは()ほど


 


내가 있어 행복하다 하신


(わたし)()るから(しあわ)せだと


하늘만큼이나 사랑하는 이


(そら)(ごと)(あい)する(ひと)


 


아름다운 영혼의 친구로 머물던


(うつく)しい(たましい)(とも)として(とま)


땅만큼 그리운 이


()ほど(こい)しい(ひと)


 


붉다 못해 검어진


(あか)くなり(くろ)くなった


내 쓸쓸한 장미의 노래는


(わたし)(さび)しいバラの(うた)


어디로 가야 할까


どっちに()けばいいのか


 


타다 못해 검어진


()えきれず(くろ)くなった


내 그리움의 여정은


(わたし)(こい)しさの旅程(りょてい)


어디서 쉬어 갈까.....


何処(どこ)(やす)も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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