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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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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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유토비 0 38
엄마와 딸

엄마라고 부르면 눈물 고이는 나는
나도 모르게 어느새
엄마가 되어 더욱 그리운

여자의 일생은 얼마나 고단한지
엄마의 흘린 눈물을 뒤돌아보며
걸어가는 딸이 더욱 안타까워
나를 위로하는 엄마

어느덧 친구처럼
노을 속을 함께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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