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 없이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긴바다 0 118
아무 이유 없이
정이 들어서일까
 당신은
아이가 울며 찾는
엄마
수놓아지기위해
바늘이 필요한

펄펄 끓었다 식어버리는 냄비지만
그래도
뜨거운 불이 필요하다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9 명
  • 오늘 방문자 1,019 명
  • 어제 방문자 1,266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6,599,835 명
  • 전체 게시물 188,537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