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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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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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목산용인 2 182
5월에는

      목산

하얗게
새털구름 떠있는
쪽빛하늘 보면서

장미꽃처럼
싱그러운 입술로
티 없이 활짝 웃어 봐요

그래야
우리네
인생길

때로는 힘이 부치더라도
호수처럼 잔잔한
초록향기로

내 마음바다같이
편안해질 거예요
조금은
2 Comments
상곡 05.05 23:18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월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목산용인 05.06 08:28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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