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쓰면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안쓰면

긴바다 0 85
잊어버릴 것같아서

잠 못 이루는 누군가의
뜬 눈으로 지새운 밤 같아서
써봤어요

당신 좋은 밤 되요

따뜻함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하이얀 달이 지켜줄거에요

 평안하시길
당연한 안부인사처럼 보일지라도

오늘은 진심이 되어서
 당신에게 검은 이불을 덮어줄게요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3 명
  • 오늘 방문자 1,045 명
  • 어제 방문자 1,266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6,599,861 명
  • 전체 게시물 188,537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