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믿지 않아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너를 믿지 않아

성찬 0 120
너를 믿지 않아
                                최성찬


부족하다는
너의 말을 믿지 않아.

나에겐
너무나 완벽해서

나에겐
너무나 아름다워서

나는
나를 믿을 거야.

나의
눈을 믿을 거야.

나의
느낌을 믿을 거야.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7(1) 명
  • 오늘 방문자 839 명
  • 어제 방문자 1,560 명
  • 최대 방문자 3,743 명
  • 전체 방문자 6,712,643 명
  • 전체 게시물 189,729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