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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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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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
    시/ 김판출

당신은 꽃보다 더 어여쁜
내 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어디가 좋아
당신이 나를 좋아
하느냐고 물어신다면

딱히 꼬집어
한마디로 말할 순 없지만 

싫은 느낌이 전혀 없는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그래서 당신은
내 마음의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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