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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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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6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 詩 / 이채 (1) 좋은 글 사랑 2011-05-21 2372
775 축의금 솔새김남식 2011-04-20 1533
774 축의금 이야기 윤은기 2011-04-09 1480
773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좋은 글 사랑 2011-04-08 2172
772 세상에서 가장 강한것 윤은기 2011-04-02 3431
771 북한과 일본을 도우는 참 의미 정영숙 2011-03-29 1243
770 용서하소서 (1) 정영숙 2011-03-25 1373
769 자신의 소중함 윤은기 2011-03-24 1504
768 하늘에 호소 합니다 정영숙 2011-03-24 1282
767 자식 타령 (2) 정영숙 2011-03-09 1390
766 어느 부인의 9일간의 기도 윤은기 2011-03-03 1740
765 돈 벌기 쉬운 설날이 왔다 정영숙 2011-02-16 1638
764 엄마 하는 대로 정영숙 2011-02-08 1362
763 산다는것은 또 하나의 음악악보처럼 정세일 2011-02-07 2831
762 오늘도 당신처럼 세상의 빛을 밝히는 분이 있어 행복하고 정세일 2011-02-07 1750
761 표준 잣대 정영숙 2011-01-26 1437
760 누가 이 여인을...? 전금주 2011-01-15 1829
759 어린이가 된 노인 전금주 2011-01-15 1926
758 중년의 나이, 가끔 삶이 고독할 때 / 이채 좋은 글 사랑 2011-01-14 3174
757 중년의 당신, 어디쯤 서 있는가 / 이채 좋은 글 사랑 2011-01-14 1965
756 새 피를 갈아 넣는 음악 정영숙 2011-01-08 1251
755 가곡시 . 얼굴 정영숙 2011-01-04 1683
754 여중생과 선생의 대화를 듣고 (2) 정영숙 2010-12-21 1429
753 부모의 욕심과 자녀의 적성은 다르다 정영숙 2010-12-13 1291
752 학벌 다툼 정영숙 2010-12-06 1131
751 어머니의 사진 이야기 정영숙 2010-11-26 1391
750 시기와 질투를 받을 때 정영숙 2010-11-22 2456
749 안된다는 마음은 안 된다 정영숙 2010-11-17 1361
748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은? 정영숙 2010-11-12 1226
747 건강과 수명 정영숙 2010-11-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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