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꾼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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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꾼 말 한마디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란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김용호

산다는 것은
어느 순간의 경계선이지
내가 믿어야 할
영원은 아니다.

기대와 아쉬움이 어우러진
기쁨도 슬픔도
어느 순간의 경계선이지
영원은 아니다

있어서는 안될 절망도
잃어서는 안될 희망도
어느 순간의 경계선이지
영원은 아니다

삶이란 어차피
기대와 아쉬움과
기쁨과 슬픔과
절망과 희망이란
징검다리를
건너가야 하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흠집

매우 깨끗한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가진 왕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이와 견줄만한 보석이 없을 정도인지라
왕은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고로 다이아몬드에 깊은 상처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왕은 그 분야의 최고 기술자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한결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왕이여, 아무리 문질러도 이 흠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며칠 후, 왕명을 받은 한 탁월한 세공기술자의 손길로
그 다이아몬드는 사고 이전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됐습니다.
왕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기술자들까지 그의 솜씨에 놀라
할 말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정교한 기술로 흠집 주변에 아름다운 장미꽃봉오리를 새겼고,
깊은 흠집에는 뿌리를 새겼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지우고 싶은 인생의 상처들이 때로는 누군가를
치료하는 약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우리의 상처가 누군가의 인생을 꽃피우는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상처를 지울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상처로 꽃을 피울 수는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에베소서 5장 8절

출처 : 오연택 목사 《대구제일성결교회》




영상제작 : 동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양심의 가책 때문에

1811년 미국인 중 어떤 사람이 세금을 포탈하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내내 고통 당하다가 그 고통에서 놓임 받기 위해 6불을 정부에
송금하며 자초지종을 고했다.
정부는 그 6불을 시발로 양심기금을 만들어 누구나 양심에 가책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그 기금에 넣도록 했다.
그러자 얼마 후 어떤 사람이 50불을 송금하며 25년 전에 세금을 포탈하여
양심에 가책을 받아오다가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보냈다.
그리고 얼마 후 어떤 감리교회 목사로부터 2백 불이 송금되어 왔는데
어떤 군인이 군복무 중 정부의 노새 한 마리를 훔쳐다 팔아먹었는데
양심의 가책을 받아 오다가 교회 목사에게 가지고 온 돈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미국 워싱턴 재무부에 송금된 돈이 160년간 3백만 불이 넘었다.
비단 세금뿐만 아니라 자기가 받아서는 안될 돈을 받아 양심에
가책을 받은 사람들이 양심의 자유함을 받을 수 있는 돌파구가 생긴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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