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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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사람은 늙어 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

초록의 꿈을 키우는 아름다운 산천에
바람이 지나 가야 할 곳이 있듯이
우리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사랑이
지나 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강으로 이여 지는 계곡에 부드러운
물이 지나 가야 할 곳이 있듯이
우리의 협소한 마음속에 부드러운 이해가
지나 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면서 꺼지지 않는 촛불처럼
이런 저런 유혹과 갈등에 마음이
조금은 흔들려도 균열이 생겨서는 안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위해
자기를 다 태우는 희생의 촛불 하나
우리의 마음속에 밝혔으면 참 좋겠습니다






디오게네스와 부자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그야말로 거지와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디오게네스에 얽힌 이야기는 많이 있습니다만 다음 이야기는
그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어느 날 그 동네의 벼락부자가 디오게네스의 명성을 듣고
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벼락부자의 집은 졸부답게 입구에서부터 온통 값비싼
대리석으로 번쩍거렸습니다.
벼락부자는 디오게네스에게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 채 집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디오게네스가 두리번거리더니
"퉤." 하고 벼락부자의 얼굴에 침을 뱉어버렸습니다.

철학자의 이 어이없는 행동에 놀라 당황해하는
부자에게 데오게네스는 말했습니다.

"그대의 집과 정원은 정말로 훌륭하네.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집에서 내가 침을 뱉을 곳이란 자네 얼굴밖에 없었네.

거만과 탐욕으로 가득 찬 자네의 얼굴이 곧 쓰레기통이니까."






영상제작 : 동제





방안에서 우산으로 비를 피한 정승

조선시대 초기에 유관이라는 선비가 있었다.
유관은 35년 간이나 벼슬자리에 있으면서 나중에 정승의 자리에 올랐다.
그런데도 대문은커녕 담도 없는 허술한 초가 너댓 칸 집에서 살았다.
그의 청빈한 성품을 잘 알고 있는 太宗(태종)임금이
대궐 수리 책임을 맡고 있는 繕工監(선공감)으로 하여금 밤에 몰래
울타리를 둘러놓게 할 정도였다.
그만큼 유관의 집은 허술하여, 비가 오면 지붕이생 정도였다.
그럴 때마다 그는 과거에 급제하였을 때에 임금으로부터 선물 받은
日傘(일산)을 방안에서 펴들고 비를 피하곤 하였다.
그럴 때마다 유관은 이렇게 중얼거렸다.
"우리 집에는 그래도 우산이 있어서 다행이다.
우산이 없는 집에서는 이 장마철을 어떻게 견디어 내나?"
이 말을 들은 유관의 부인은 어처구니가 없어서 쏘듯이 대답하곤 하였다.
"우산이 없는 집에서는 다른 마련이 다되어 있답니다."
그럴 때마다 유관은 웃으면서 부인을 달래곤 하였다.
"허허, 너무 그러지 마시오.
사람은 분수껏 살아야 하는 법이오."
"누가 그걸 몰라서 하는 말입니까?
햇빛 피할 때 쓰는 양산을 비를 피하는데 쓰니까 그렇지요.
그것도 방에서 쓰다니……. 방안에서
우산 쓰는 집은 아마 우리 집 밖에 없을 것입니다."
비가 올 때마다 유정승이 방안에서 우산을 사용함으로 해서
유정승이 살던 마을을 우산 각골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영상제작 : 소화데레사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법

어떤 선교사가 길도 없는 정글을 헤치고 아프리카 오지에 도착해
자신을 파견한 선교회에 잘 도착했다는 편지를 보냈다.

그러자 선교회에서는 오지에 도달하는 길을 개척했다면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내겠다고 답장을 해 왔다.

선교사는 다시 답장을 보냈다.
그 답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만들어진 길이 있다고 해야만 올 사람은 필요 없고
길이 없다고 해도 올 사람이 있다면 필요합니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 선교사 리빙스턴의 이야기이다.
남이 만들어 놓은 길이 있어야 가려는 사람보다는
스스로 길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어야 쓸모가 있다는 말이 지요.

우리가 오늘 가고 있는 길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길인지
남이 만들어 놓은 길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공사 중 이다.

숨이 끊어져야 죽은 것은 아니다.
숨이 붙어 있어도 죽은 사람이 많다.

다만 끼니마다 밥을 찾아 먹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도 떠들고
두 다리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자신도 죽은 지 모르고
남들도 죽은 지 몰라서 땅 파고 묻지 않아 산 것처럼 보일 뿐이다.
숨이 끊어져 죽은 자들보다 더 무의미한 살아 있는 유령들이다.




영상제작 : 동제






철문 뒤의 자유

전쟁만 하면 늘 승리하던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에서이길 때마다 포로들에게 질문하곤 했습니다.
포로를 한 명씩 불러 거대한 철문 앞에 데려다 놓고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이냐고 물어봤습니다.
“너에게는 지금 두 가지의 선택권이 있다.
하나는 지금 내 손에서 총살당하는 것이고 하나는 저 거대한
철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 철문은 너무나 거대하고 거칠고 무섭게 생겼습니다.
포로 중 99%는 철문 대신 총살형을 선택했습니다.
포로들은 거대한 문 뒤에 온갖 고문과 힘든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결국 죽음을 맞게 되리라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장군은
“저 철문 뒤에는 자유가 있는데 사람들은 문을 열어보는 것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며 의아해 했다고 합니다.

도전하는 인생은 때로 두렵습니다.
하지만 철문을 열어보지 않는 한, 문 밖에 어떤 세상이 있는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확실한 보장에 매여 차선을 선택하려고 하는 한 우리에게
새로운 인생은 없습니다.

오늘 당신에게 보이는 거대한 철문은 무엇입니까.
어렵더라도 한번 그 문을 열고 나가보십시오.
공포와 두려움을 이기고 문을 열었을 때, 내가 꿈꿨던 자유가 있을지 모릅니다.

출처 : 김민정 목사 《좋은목회연구소》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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