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님이 병상에서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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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님이 병상에서 남긴 이야기

故 이건희 회장님이 병상에서 남긴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 부자인 고 이건희 회장이 병상에서
 회고한 녹음파일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1.나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차를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병원 휠체어를 타고있다.

2.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의상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병원의 환자복을 입고있다.

3.나는 수없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지만,
이 돈으로 내 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이 원망스럽다.

4.내 집은 왕궁처럼 큰 저택이지만, 나는 지금
 병원 침대에 의지한 채 홀로 외롭게 누워 있다.

5.나는 비행기가 있어서 어디든 갈 때 타고 갔지만,
지금은 간호사가 밀어 주는 휠체어에 앉아있다.

6.나에겐 먹고 마시는 비싼 식품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은 병원에서 약 먹을 물만 마시고 있다.

비행기, 보석, 비싼 옷, 많은 돈, 비싼 차 등 다 있지만,
지금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병상에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 내가 여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사람이 살아갈 때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 되게 하고, 타인을 돕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인간의 도리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은 너무도 짧습니다.
이 한 생애에 비싼 물건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그들과 함께 나누지 못했던 것이 내 인생에
 가장 후회되는 일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남기고 그는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언더우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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