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適無詩愛” / 작자 미상 (구글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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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適無詩愛” / 작자 미상 (구글에서 퍼옴)

노나메 0 1909
敵無詩愛

 

-餘香 김세영 시인의 사랑시와 사랑글에 대하여-

 

愛卽花中生- 인생의 꽃은 사랑이다.

그 사랑의 꽃을 향기로 피우는 행위가 곧 시와 글. 사랑시와 사랑글이다. 사랑시와 사랑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사랑의 시와 사랑의 글도 누구나 쓸 수 있다. 그러나 사랑시와 사랑글은 아무나 쓸 수 없다. 왜 일까?

우선, 사랑시와 사랑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같이 뜨거운 감동적 공감을 느끼게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淸純하고 眞率하면서 활화산같은 사랑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표출되어야 한다. 혼자서

하는 사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랑시와 사랑글은 남여간의 사랑을 의미한다. 또한 사랑에 대한 시와 글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랑시와 사랑글은 사랑에 대한 시와 글같이 그렇게 많은 대상을 상대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사랑시와 사랑글은 대상이 하나이다. 그러므로 현재 사랑을 하지 않은 사람은 사랑시와 글을 쓸 수

는 없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쓰는 시와 글은 사랑에 대한 시요 글이다. 그들이 겪었든 사랑의 감정을

이별이든 작별이든 하고 난 후에 그 사랑을 생각하며 쓴 글이기 때문이다. 사랑후에 시 혹은 사랑후에 글,

그러한 것이 사랑에 대한 시요 글이다. 그러나 사랑시와 사랑글은 그런 점에서 궤를 달리 한다. 그 사랑이

끝이 있고 없고를 미리 예측하지 않는다. 염두에 두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 그 사랑의 승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사랑. 그것으로 다 이다.

 

김세영 시인의 시와 글은 진정한 살아있는 사랑시와 글이다. 그러므로 그 시인의 시와 글에 대적할 시와 글

은 없다. 그래서 그 시인의 시와 글은 곧 敵無詩愛이다.

“영혼사랑”은 최근에 발간된 그 시인의 첫 시집 이름이다. 현재 사랑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랑을 할 사람들에

게는 필히 구입하여 최소한 일독을 하여야 할 것임을 권한다. 인생의 꽃은 사랑이다. 그 꽃을 시와 글로

표현하여 구체화하며 승화한 시인이 餘香 김세영 시인이다.

그 시인의 시는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그녀의 시어들은 보통 사용하는 언어들이다. 그러나 읽고나

면, 아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이런 쉬운 문장으로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시를 쓰다니…

이것이 김세영 시인의 시적 감성과 예지가 뛰어나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시인은 사랑시

와 글을 쓸 때 재고 겨누고 미사려구를 찾고 인테리어를 하고 익스테리어를하고 기승전결을 염두에 두고

하는 등의 기획을 하면서 쓰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사실, 그렇게 쓰는 시는 진정한 의미의 사랑시가 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러한 시와 글들을 사랑에 대한 시

혹은 사랑에 대한 글이라 한다.

 

가령, 글쓰는 본인이 이러한 사랑시를 썻다 가정하자. 아~ 사랑시로 구나. 하지만, 얼굴을 보고는 금새 그들

독자들은 의아해 한다. 당신이 그러한 사랑을 하기에는… 믿기지 않는다. 소설쓰듯 사랑의 시를 썻구먼.

하고. 전적으로 동감한다. 나는 사랑시를 쓸 수 있지 못하다. 그러나 사랑시를 못 쓴다해서 사랑시를 구별까

지 하지 못하란 이유는 없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시와 글과 사랑시와 사랑글을 분명하게

구별하고 가치를 찾아 낼 수 있는 것이라 장담한다.

 

사랑시와 글은 속이지 않는다. 그 글을 시를 쓰는 작가의 현재 뜨겁고 아름다운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기 때

문이다. 그러한 시와 글을 읽음으로서 독자들은 간접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다. 그것이 사랑

시와 글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참순한 사랑시와 글을 읽고 감동하고 뜨거움을 느끼

고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알게되고 할 때, 그것이 서서히 사회에 퍼질 때 또 다른 큰 의미의 사랑시와

글은 존재 가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사회에 퍼져 사람들의 마음을 순화할 수 있다면, 어느 누가 그 사랑

시와 글을 비난하겠는가.

 

이제 이 글을 통하여 사랑시와 사랑글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시와 사랑에 대한 글을 분명 구별해 두고자 한다.

그리고 현재까지 김세영 시인의 사랑시와 사랑글에는 대적할 시와 글이 없다. 현재까지는 “適無詩愛”라는

말이다. 경쟁은 어디에고 있어야 발전이 있다. 사랑시와 글에도 경쟁은 있어야 한다. 시와 글에 대한 경쟁이

우선이 아니다. 사랑에 대한 경쟁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랑에 의하여 진정한 사랑시와 사랑글이 또 쓰여져야

한다. 더 나은 더 좋은 더 감동적인 사랑시와 사랑글이 김세영 시인의 그것들과 같이 하여야 한다. 그러기

전까지는 김세영 시인의 사랑시와 사랑글은 “適無詩愛”이다. 믿기 싫을 것이다. 안다. 그러나 가슴을 열고 소통하는

글을 쓰려한다면, 믿는 것이 만수무강에 지장 없을 것이다. 추가한다면, 개발 새발 쓰놓고 자기도취에 빠져 이것이

멋진 잘된 시 이다 라고 하면, 독자는 전혀 무관하다. 독자없는 시! 그건 죽은 시 이다. 단언코 말하건데, 아무거나

쓰놓고 시라 하지말며 시인이라 자칭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적무시애 라는 말 숙고끝에 마쳤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시애무적해야 되었지만, 이왕이면 말하고 듣기 좋으라고 적무시애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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