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커뮤니티 > 정해진 율

정해진 율
 
감명깊게 읽은 글을 올려주세요. 퍼온글은 꼭 출처명시!!
 
작성일 : 13-11-09 01:39
정해진 율
 글쓴이 : 황인숙
조회 : 2,105  

정해진 율 /황 인숙/시바라기

  강원도 속초 회신당 입구 에서부터 장승 의 모습이
  혀를 닷발을 내놓은 남정네의 모습
  그옆에는 여인네가 저고리를 풀어 헤치고
  젓 가슴을 내 놓은 모습 여인의 모습에 반했다는듯
 
  조각품마다 남자의 성난 성기를 쎅시하게 조각한
  풍랑을 막아 보겠다고 거센 풍랑과 견주어
  남성의 성기로 자연과 거센 바람에 도전장 티켓으로
  남자의 바람기가 대단 한가 보다 우리가 살면서

  즐기는 생활의 일부다 성을 부끄러워 하면 안되고
  건강한 성 생활은 활기 차고 즐거움 일수도
  세상의 정해진 법칙의 일부분 이라고
  신이 허락한 신의 걸작 신 자신과 같은 모습

  남자의 거센 기가 풍랑을 누르는데 사용 됬다는거
  하긴 인간의 씨를 생산 하는 도구가 아닌가
  신의 섭리를 어쩌면 인간은 사육되고
  유전자를 퍼트리는 것이 사명 본능 세상의 법칙

  신의 섭리 우리가 동물을 사육하고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듯 인간은 정해진 율에 의해
  유전자를 남기고 신의 섭리대로 살다가 부르면 가야하는
  정해진 법칙 바람과 거친 풍랑을 견주어 남자의  정기가

  더 세기를 바라는 사람 들의 생각 일 것이다

황인숙 13-11-11 21:21
 
* 비밀글 입니다.
 
 

Total 87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8 좋은사람이 되려면 솔새김남식 2017-07-18 138
877 자장면과 짬뽕 솔새김남식 2017-05-17 356
876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 솔새김남식 2017-05-12 562
875 정을 모르고 살았다면 솔새김남식 2017-04-11 427
874 내가 영리하고 똑똑하다는 우리 어머니 솔새김남식 2017-03-07 451
873 설중매(雪中梅) 박영숙영 2017-01-24 629
872 내 마음 베어내어 박영숙영 2017-01-21 623
871 하늘 품은 내 가슴에 박영숙영 2017-01-21 678
870 꼬마 김해인 2016-03-17 1265
869 서글픈 인연 김해인 2015-07-14 3333
868 죽은 영혼과의 만남 이우수 2015-06-06 2209
867 원 점 이우수 2015-05-05 1989
866 희망고문 (1) 은산철벽 2015-03-08 2075
865 마 음 솔새김남식 2015-02-25 2689
864 이 또한 지나가리라 또다른여행 2015-02-01 4406
863 사랑해서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래요 솔새김남식 2014-12-19 3626
862 산으로 가는 길 (1) 솔새김남식 2014-11-20 2675
861 옛 추억을 더듬는 할머니 insook 2014-11-08 2607
860 사람이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 솔새김남식 2014-10-13 2742
85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솔새김남식 2014-07-24 5003
858 노후변화 솔새김남식 2014-06-22 2173
857 사랑은 상대의 가슴속에 있다 솔새김남식 2014-06-07 3241
856 봄이오는 소리 솔새김남식 2014-03-09 2410
855 비운의 왕족 사진 보며 대한제국 몰락의 아픔 나눠야 jea8079 2014-02-25 2583
854 시간이 필요하다 솔새김남식 2014-01-27 2425
853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솔새김남식 2014-01-15 2932
852 사랑 이라는 것 솔새김남식 2014-01-06 3451
851 큰 바위 황인숙 2013-12-13 2125
850 사람의 심성 (1) 솔새김남식 2013-11-11 2660
849 정해진 율 (1) 황인숙 2013-11-09 21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