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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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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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노래.

장수남 0 29
5월의 노래.


이젠. 울지 않을래요.
그 해 핏빛하늘 가슴 쓰러 안고
잠든 오월의 들꽃.

아름다운 내 강산
못 피운 꽃망울
삼천리반도 젊음의 새 생명으로
오월의 향기 흩날리며
내나라 가슴속에 피어본대요.

자유의 물결 속에
지칠 줄 모르는 민주의 텃밭에서
동해바다 독도 수심 깊숙이
뿌리내리어 아름다운
가슴 열고 활짝 피어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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