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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이 운영을 맏으셨습니다.
 
시사랑 회원님께 알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작성일 : 06-08-30 14:56
새로운 분이 운영을 맏으셨습니다.
 글쓴이 : poemlove
조회 : 8,102  
내마음의 노래 (www.krsong.com)의 운영자이신 정동기님이
그 동안 애써서 일궈논 시사랑의 터전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다고
시사랑 사이트의 취지와 정신을 차질없이 이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셔서
그대로 문을 닫기에 안타까운 저로서는 정동기님의 뜻을 존중하여
시사랑의 운영을 정동기님께서 부탁하기로 하였습니다.
운영자가 변경되는 것 이외에는 종전과 다름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늘 이후 모든 운영은 정동기님께서 처리 하실겁니다.
그동안 애써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미흡했던 운영자 하직 인사드립니다.

박영미 06-12-21 06:45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문닫는 일 없으시길
송정숙 06-12-17 02:23
 
눈오는 밤입니다
눈송이 하나 하나가 온 세상을 하얀 눈에 나라로 만들듯이
애쓰시는 분들 노고에 " 시 백과" 가 커다란 문학에 장을 만들었습니다

애쓰시고 떠나시는 님 지금 밖에 아름다운 풍경이 님이 만드신 세상입니다
새로 애쓰실 님 눈송이 하나 하나 더 하여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선물해주세요
박상희 06-11-28 14:35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 지금까지 운영해 주신 운영자에게 멀리서 나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말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부족한 시를 쓰는 저로서는  그저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새로 맡으신 수고하실 선생님께 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더욱 더 발전 하는  "시사랑 백과사전"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기원 합니다.
님들의 가정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 합니다.

경북 칠곡군 왜관에서
필명 박상희 <본명 박상희> 올림

 
http://www.isaemaeul.co.kr/
오보영 06-10-24 10:41
 
귀한 시싸이트를 통해
문인들에게 창작의 기쁨과 용기를 불어넣주시고
독자들에게는 시를 통해 삶의 여정에  촉촉하고 따사한 활기를 불어넣어주신
운영자 poemlove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를 위해 헌신으로 쏟아부으신 님의 사랑과 정성이
이 세상 많은 이들 가슴속에 스며들어 오래 남아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모쪼록
님의 하시는 모든 일과 가정과 가족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 사랑이 넘쳐 늘 함께 하시기를
작지만 기도드립니다 !

또한
이 귀한 문예싸이트를 인수받아 계속적으로
소중한 소명을 감당하시기로 하신 후임자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님의 소중한 뜻대로 <시사랑 백과사전>의무궁한 발전을 통해
한국문단에 큰 기여가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

서울 태능에서
오보영 드림
김남식 06-10-08 21:00
 
아무쪼록 좋은결실을 가을에 맺게 되어서
모든이와 함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빈자리를 채워드리겠습니다
소금 06-09-26 12:25
 
늦은 인사를 올립니다~
심진용님 정동기님..
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시인의 바다 (오… 06-09-18 14:14
 
저의 시 "좋은 친구"를 심진용 선생님께서 직접 "좋은 시"로 추천해주셔서
많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애송하는 시가 되었습니다,
"좋은 친구"의 시를 기억할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그간 한국문단의 한사람으로서  자칫 꺼져가는 시단의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심을
심진용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좋은 날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 역활을 이어받으신 정동기 선생님의 땀흘림을 조금이라도 닦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난지 06-09-14 17:17
 
심진용님께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시고 문인들에게 기쁨의 자리를 주신 주셨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시를 사랑하신 진정 시인이십니다
새로히 이 시사랑을 맡아 주신 정동기 선생님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곳을 사랑해 주시고
더욱 발전되어 가는 귀한 시사랑이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심진용님 가시는 곳에서 어디서든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십시오
섭섭한 마음을 담아 인사 드립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권영민 06-09-13 03:44
 
처음 뵈온지 어제 같은데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군요.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시 전용 공간을 이루기 위해
무던히 고생 많으신 심진용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한없는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드립니다.
갈수록 커가는 시의 바다에서 우리들은 큰 자부심을 가지고
참여해 왔습니다.
비로소 창작의 기쁨을 만끽하며 깊어가는 애정 느껴온 것이 사실이구요.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점 부끄러움으로 간직하며
님의 애로에 동참하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어디서든 이공간을 잊지 마시고 따뜻한 사랑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함께 도와주신 부운영자님과
새 운영자로 참여해 주신 정동기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모든 가족과 함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김신오 06-09-11 13:41
 
심진용님께 감사의 안부를 전합니다
오랜 시간을 투자하시고 문인들에게 기쁨의 자리를 주신 주셨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시를 사랑하신 진정 시인이십니다
새로히 이 시사랑을 맡아 주신 정동기 선생님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곳을 사랑해 주시고
더욱 발전되어 가는 귀한 시사랑이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심진용님 가시는 곳에서 어디서든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십시오
섭섭한 마음을 담아 인사 드립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이여진 06-09-05 23:00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을 운영해 오신 심진용 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무도 생각도 못했고 해내지도 못한 이 엄청난 자료는 시인은 물론 시와 연관된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것입니다. 또한 엄청난 업적을 이룬 심진용의 노고도 오래도록 기억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심진용님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시인의 바다 06-09-05 15:16
 
(운영하신) 심진용 성생님과  (운영하실) 정동기 선생님께

시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이 떠나시는 운영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행복을 빌어 드릴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고 최선을 다하셨으니 마음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새로운 운영자님의 순수한 예술 사랑은 이미 알려져 많은 영향력을,
메마른 사회에 예술적 사랑으로 촉촉히 뿌리고 계시니 새로 맡으신
이 사이트의 운영자로서는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시와 음악은 떨어질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으며 새로운 운영자이신
정동기 선생님은 두 분야에 이미  순수한 사랑의 열정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변함없는 회원들의 참여와 더 나은 발전을 위하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어두운 세상
시와 음악의 선율로  밝은 빛을 비춰주는  희망과 사랑의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떠나시는 분과 새롭게 품어안으신 두분 모두 건강과 평안과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용수 06-09-04 17:02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운영자님과 운영진의 앞길에도 늘 행운이 같이 하시길 희망합니다.
아사달 06-09-02 10:18
 
감사드리며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이승복 06-09-01 12:38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선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최대 최고의 시인의 공간인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을
운영하시는라 넘 고생 하셨어요. 제가 관여하는 충주 문인협회에도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에 들어가보라 합니다. 항상 긍지를 갖게 하는 것은
김소월님이나 정호승님이나 나와 동격으로 올려진다는데 보람을 느낌니다.
그렇다고 나의 시가 동격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개 지금의 시인의
공간에서 무차별처럼 보이는 차별이 성행하는데 지금까지 운영자님께서는
똑같이 대우를 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동안 운영하시느라 마음의 앙금도
계셨겠지만 툴툴 털어버리시고요. 앞으로 운영하실 선생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운영하신 분과 앞으로 운영하실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은희 06-08-31 06:57
 
해오름님 말씀처럼 정말 다행스럽고 고마운 일입니다.
새로운 운영자의 수고하는 손길에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이 영원하길 빕니다.
해오름 06-08-31 00:03
 
정말로 다행스럽고 고마운 일입니다.
그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애써주신 운영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간간히 소식전하옵기를 청합니다.

또 새로이 운영을 맡이신 정동기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노래나, 시나 모두가 마음 동하는 사람들의 얘기이고 공유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한 기쁨인가요.
어려울때 서로서로 도와가며 난관을 헤쳐나가는 슬기로운 시사랑으로 영원하길...
정동기 06-08-30 15:19
 
감사합니다.
수년간 땀과 시간, 열정으로 가꿔온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 운영자 님의 뜻을 존경하며
이 사이트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 마음의 노래는 한국가곡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가곡은 시에서 창조됩니다.
그러기에 둘은 공존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운영자님의 뜻을 이어받기로 했습니다.
또한 저의 뜻에 공감하여 조건없이 사이트를 맡기신 심진용 운영자님께 감사드리며
시사랑 시의 백과 회원님들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시간나는대로 부운영자님과 개별적 인사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곡을 사랑하는 내 마음의 노래 (www.krs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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