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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시사랑 회원님께 알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작성일 : 15-08-14 23:12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0,078  
   http://ㅇ [1412]
최근에 이 사이트에 음란성 광고물이 급증하고 있어서
부득이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인의 시" 외에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나도 시인" "질문과답변""자유게시판" 등 모든 게시판에 3등급이상의 권한이 필요하므로
게시판메뉴>"운영자에게"에다 등급조정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인 프로필 등록도 3등급 이상으로 등업후에 가능합니다.
운영자에게 먼저 등업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시사랑이 건전한 사이트로 지켜질수있도록
넓은 아량으로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솔 19-10-15 21:36
 
등업 게시판과 아이콘을 찾을수가 없어서요 ㅠㅠ
시가 좋아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등업 부탁드려요
바라기 19-08-13 23:27
 
등업 조정 부탁드립니다
정석영 17-04-26 14:46
 
그리고 부루인 최창록 님께


부루인'도 참 좋은 뜻이구요. 최창록님, 그 본성자리가 하나라는 매우 귀한 체험을 하셨는데,

정말 그런 체험은 첫 깨달음의 자리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친 분들을 찾아가서

도에 대해서 더 근원적으로 다가설 기회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창록님의 그 글이 2016년 11월에 올린 것이만 꽤나 오래 되었는데요, 혹 이창을 운영자 님께서

잘 들어오지 않으시는 창인지도 궁금합니다. 트랙뻭 사용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려 놓았거든요.

창록님, 우선 이 사이트의 추천시 난으로 들어오시면 제가 거기 50일째 혼자서 시를 올리고 있습니다.

꼭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정석영 합장
정석영 17-04-26 14:18
 
운영자 님께

지금까지 50일쩨 추천시에 '한국서정시순례 5권 전집' 중에서 다시 좀 골라서 올리고 있는

정석영입니다. 요즘 깊은 산 풍경은 날로 새롭게 뭉게구름처럼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트래빽'이던가요? 그것을 클릭해 보니 주소를 단 한번만 복사해 사용하라는 글이 뜨던데

그 사용법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좀 도움받았으면 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면

1, 그 한 창에 올려진 시인 분 모두와 함께 다른 분들에게까지 그 창의 시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이 되는지요?

2, 그것을 여러분에게 한꺼번에 글을 드릴 수도 있는지, 아니면 따로 각각이 메일을 보내야 하는지요?

3, 그 작가 분께는 '시의 내용에 혹 오탈자가 있거나, 문장부호 하나까지도 수정지를 그 창 코멘트에 올려달라는 부탁

과 함께, 그렇게 시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맞추어 올린 시꾸러미의 장점들을 직접 느껴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겁니다.

4, 그 복사한 트랙빽을 어디에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사용할 수도 있는지요? 그 주소로 들어오면 인접한 다른 시들도 읽을 수 있는지요?

5, 일반 편지로도 전달할 수 있는 것인지요?


우선 이 다섯 사항에 대한 설명의 답을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정석영 합장합니다.
최창록 16-12-03 21:17
 
목숨(生命 Life)은 한 덩어리
겉과 속이 분주하게 움직여서
홀연히 내 목숨(생명 生命 Life)이 태어났다.
숨을 쉬고!
무럭무럭 자라나서
사랑에 빠져 어여쁜 아기도 낳았다.
행복에 겨워서 쉼 없이 눈물을 흘렸고,
미워하고 톨아 져서 한없이 눈물도 흘렸다.

내게 다가오는
사랑과 기쁨과 행복과 평화도
날마다 커져만 가는 갈등과 분노와 고통도
다 같이 태어났다 돌아가는 한 덩어리!

내 마음이 본성(本姓)으로 향할 때 
밝고, 맑고, 따뜻한 목숨(생명 生命 Life)이 기쁨으로 가득 차고
움직일 때 내 마음이 나만을 위하면 
어둡고, 차가고, 거친 목숨(생명 生命 Life)이 되어 고통으로 다가왔다.

내 목숨(생명 生命 Life)은
마음이 머무는 그곳에서 홀연히 태어난 곳으로 쉬지 않고 돌아가는
본체(本體 Nature)와 한 덩어리!
같이 숨 쉬는 우리는 모두다 본성(本姓)이 같은 한 덩어리!


                                                2016.  11. 30
                                                부루인 최 창록


*부루: 본체의 작용(조화와 질서)을 나타내는 순수한 한겨레 말입니다.
정재익 16-10-26 05:45
 
글쓰기 아이콘이 안보입니다
등업이 안 되거 그런 건지요?
     
운영자 16-12-01 16:52
 
운영자에게 메뉴에서 등업요청을 하셔야되는데
여기다 하셔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이영솔 19-10-15 21:35
 
등업글작성이 안되는데 등업부탁드립니다
정재익 16-10-26 03:12
 
등업조정부탁드립니다
자작시 등록을 하려고 합니다
이철우 16-07-07 00:39
 
등업 조정 부탁합니다~(_ _)
차화 16-04-21 13:07
 
* 비밀글 입니다.
김희달 15-11-23 00:12
 
* 비밀글 입니다.
호암 15-11-12 15:57
 
이번에 첫시집 "가면을 벗다"  출간발행으로 시집 소개를 하고 싶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솔새김남식 15-09-29 20:13
 
* 비밀글 입니다.
유토피아 15-09-29 08:16
 
등업 조정 부탁 드립니다
수복 15-09-17 16:30
 
건강한 시쓰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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