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를/ 玄房 현영길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시론, 수필, 감상평 등과 일상적 이야기, 유머, 질문, 답변, 제안 등 형식이나 주제, 성격에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단,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는 금지하며 무단 게재할 경우 동의없이 삭제하며 향후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런 나를/ 玄房 현영길

현영길작가 0 82
이런 나를/ 玄房 현영길 

                               
 숨바꼭질!
 두 눈 감고 찾습니다.
 숨어 있는 나를 찾아봅니다.
 어둠 속 빛 찾아봅니다.
 나 자신 찾기 위해 달려온
 나날 보이지 않는 어둠 터널 속
 캄캄했던 시절 사라지고
 밝은 빛  생명의 삶
 달려갑니다.
 
 
 시작 노트: 어려운 일 닥치면 쉽게
 주저앉았던 일상 회상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그 시절 속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욕망 속
 그분 사랑 감사치 못했던
 나날들 속 이런 나를
 돌아봅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