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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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나도 몰라

현영길작가 0 165
내 맘 나도 몰라/玄房 현영길

           
변덕스러운 너
기쁨 될 때 함박웃음 진은 너
슬플 때는 한없는 눈물 짓는 너
그런 내가 난, 좋다.
때론 변덕스러워 보여도
인간미가 넘쳐 보이니까?
슬플 때 울어보세요.
기쁠 때는 웃어 보세요.
당신의 마음 노크하는
임의 사랑 난, 오늘도
감사 눈물 흐른다.


시작 노트: 하늘이 맑다.
내 마음 창공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때론 시원한 바람도
나를 반겨주듯 우리네! 마음 나보다
더 잘 아시는 임이 계시기에 난, 하늘을
우러러본다. 내 임 보고 계시기에
임 향한 이 마음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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