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과 노흘다' 일곱번째 만남] 백석 시의 ‘술의 미학’과 ‘시집’,‘안해’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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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과 노흘다' 일곱번째 만남] 백석 시의 ‘술의 미학’과 ‘시집’,‘안해’의 상징

• 일시: 2011. 3. 25 저녁 7:30~10:00
• 장소: 엠바오 카페
• 주관: 예술배달부 이근삼
한국표현문화예술협회
• 발표: 김달진

<<해설 작품>>
統 營 (南行詩抄 2)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
東 海
힌 바람벽이 있어
球場路 (西行詩抄 1)
내가생각하는 것은
박각시 오는 저녁
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탑이 서는 거리

<<오장환>>
聖誕祭, 媛氏에게, 山峽의 노래, 고향 앞에서
<彷徨하는 詩精神>

<<허준>>


<<김기림>>
모다들 돌아와 있고나, 공동묘지
<모더니즘의 역사적 위치>

페이스북: 봄의 현란한 낭만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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