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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의 나팔소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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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7 17:23
은파의 나팔소리 16
 글쓴이 : 오애숙
조회 : 1,615  
은파의 나팔소리 16/은파


사드 분석은 뻔한 것 아닌가
항상 선거 때 되면 있었던 것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 걸

어찌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터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나
대선 이전에는 절대 없다 했다

언제까지 국민을 우롱하련가
억지에 제멋대로인 한국 정치
이역만리에서 쥐구멍 찾는다

옥매산 17-04-29 09:11
 
이역만리에서도 조국 대한민국을 염려하는
애국심에 감동을갖습니다.
현재의 우리나라가 어려운 시점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정점에 있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
     
오애숙 17-04-29 11:54
 
늘 조국이 잘 되어지길 이역만리에서
경제, 사회와 정치가 안정되길 ...

어려운 시점에서 새롭게 시작 되기에
늘 두 손 모아 기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나라를 떠나면 디아스포라에 대한 것이
늘 가슴에 물결치고 있어 조국에 초점!!

조국 있어야 나도 있다 싶어서 이기도하고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이 이런 거라 싶네요

이곳은 4월 28일 충무공 탄신일이기도하나
특별이 LA 폭동 있었던 날이기도 하답니다

한국에 있을 땐 지구본이 한국 중심이었는데
이곳에선 중심이 미국이라 보이지도 않네요

하지만 언제부터 K팝에다 여러가지 일들로
세계무대 휘날리는 태극기로 자긍심 일지요

허나 요즘들어 사건이 꼬리 물어 고개 들기
부끄러울 정도가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애숙 17-04-29 12:23
 
4/29 내일은 헐리웃 볼 코리안 음악 페스티벌
열려 20,000 여명이 참석할 것 같다 싶습니다.

특별히 대통령 투표가 막바지로 치달아서
겸사겸사 타 지역 한인이 물결치리라 싶네요.

큰아들 태어나기 한 해 전부터 개막되었는데
벌써 15년의 세월이 흘러 제 아들도 14살!!

세월이 참으로 빨리 지나간다 싶어 모든 게
아쉬움으로 남는 가운데 잠시 생각해 보니

정치적인 투표는 젊은 시절 한 번 한 것 같아
조금은 부끄럽다 싶어 마음먹고 투표했지요.

4월 말까지 해야 할 일 산재하여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하고 나니 잘했다 싶어 모처럼 저에게 갈채!!
음악축제에도 가서 열심히 즐기겠다 결심!!

더는 갈 수 없는 그 날이 내게 오기 전에
또한 자녀가 소수민족이라 기죽지 말라고

큰아들이 입학하려고 하는 고등학교에는
한인이 거의 없는 것 같아 걱정된답니다.

한인 타운에서 상당히 많이 떨어진 곳이라
하지만 그곳이 여러 가지로 더 좋다 해

큰아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기로 했기에
많이 모이는 곳을 다시 눈으로 보게 하여

한인들이 많이 미국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교육목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15회 중 11번 정도 간 것 같으나 2~3년
아들이 가기 싫어 해서 가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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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이 나라 위해 걱정하시는 가운데
새바람 속에 안정된 조국 되길 기도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오애숙 17-05-01 00:45
 
추신:LA 폭동이 4월 29이었습니다.
LA 폭동 당시에는 부모님만 미국에
계셨기에 혼동했습니다. 정정합니다.
오애숙 17-04-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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