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게시판 > 석양

석양
 
누구든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본 게시판에 게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게시자의 동의없이 광고성 정보가 삭제됨은 물론,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9-11-26 23:32
석양
 글쓴이 : 황다은
조회 : 293  

작은 우물 속 구름에
석양이 피어오를 때,
어둡게만 바라보던
당신의 그늘에도 석양
빛이 맴도네요.
 
항상 그리워만 하던
그대의 속삭이는
마음들을 헤아릴 틈 없이
나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와 나의 그리움에
석양 빛을 가져왔어요.

지금은 이 빛이, 이 운명이라는
당신의 그림자에 빗대어 표현하면
어떤 표현이 알맞을까요?

---------------------------------------------------
석양 : 밤이 되기전의 하늘의 꽃.
1문단. 어두워지던 나의 마음.
2문단. 좋은 사람을 만나 어두워지던 나의 마음이 석양빛에 머물면서 마음에 빛을 찾아감.
3문단. 지금 현재의 나를 일으켜 당신의 그림자처럼 닮아가는 나를 어떻게 표현하지.

 
 

Total 1,80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각 게시판 글쓰기 권한을 조정했습니디. (1) 운영자 2015-08-14 19855
1809 시인 신정희의 '종점' 하운 2020-02-27 9
1808 시인 신정희의 '이 땅에 다시 오면' 하운 2020-02-26 6
1807 시인 신정희(신민경)의 '시인의 사고' 하운 2020-02-26 8
1806 시인 신정희 의 시 '무조건' 하운 2020-02-26 7
1805 음악 커피 향 현영길 2020-02-26 2
1804 굳은 비 현영길 2020-02-26 3
1803 기억의 샘 현영길 2020-02-26 3
1802 기억 속 당신에게 황다은 2020-02-25 13
1801 내가 꿈꾸는 곳 현영길 2020-02-24 19
1800 心中의 고백 현영길 2020-02-24 12
1799 꽃 바람 현영길 2020-02-24 18
1798 웃음 꽃 현영길 2020-02-23 15
1797 꽃비 현영길 2020-02-23 17
1796 봄비 내리는 거리 현영길 2020-02-23 14
1795 동학사에서 손병흥 2020-02-23 46
1794 국가상훈 인물대전<현대사의 주역들> 현영길 2020-02-22 41
1793 동백꽃 사연 현영길 2020-02-22 45
1792 그 여정의 길 현영길 2020-02-21 40
1791 소중한 세상 현영길 2020-02-20 55
1790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현영길 2020-02-18 45
1789 하얀 겨울이야기 현영길 2020-02-17 53
1788 제목 권두시 응원시 3입니다. (레아작가님편) 유토비 2020-02-17 45
1787 제목 응원시 입니다. 2 (jhjy0303 작가님) 유토비 2020-02-17 54
1786 시집 <희망이 없어도 사라지더라 > 제목 권두시 응원입니… 유토비 2020-02-17 42
1785 매화꽃 캘리 응원입니다. <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유토비 2020-02-16 42
1784 소나무 응원 캘리입니다. <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유토비 2020-02-16 55
1783 친구 현영길 2020-02-16 36
1782 봄이 오는 소리에 현영길 2020-02-15 41
1781 편지 쓰고 싶은 날 현영길 2020-02-14 36
1780 겨울 소나무 현영길 2020-02-13 29
1779 <시집>응원캘리 입니다. 유토비 2020-02-09 30
1778 시집 출간 예정 (희망이 없어도 살아지더라) 유토비 2020-02-01 57
1777 송구영신/은파 오애숙 오애숙 2020-01-07 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