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고마운 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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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고마운 시사랑

민경대 0 36
그 동안 고마운 시사랑

오늘아침 쪽지는 사실 나에게는 비보이지만
그 동안 참으로 고마운 시사랑 운영진들 고맙게
생각 하고 거듭 그 동안 감사 합니다.아무리 시인의 특권 이라도 해도
회사 규칙을 어기고 회원들을 불편하게 해서 사죄합니다.
처음 한 두시간은 멍하게 뒤통수를 얻어 두러러 맞은 기분이 들더니
이제 정말 그 동안 인내를 가지고 참아주시고 보아주신 운영자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아무리 시인이라는 특권을 가지지만 개인의 전유물이나 개인 홈페이지처럼 공동의 장을
그 동안 너무 무리하게 이용한점 깊게 사과 드리며 이제 자중하겟습니다.
저는 잘못 된 생각으로 postmodernism era 에 이렇게 하여도 되는 줄로 착가하였습니다.
국립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서 제대로 정년을 ㅂ못하고 보니 너무  우울하고
설상 가상 EMPD에 걸리기도 하여 내 자신을 억제  못하고 저지를 실수를 합법화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시인으로 보다는 화가로서 그림을 그리며 시 쓰는 일은 과작을 하며
깊게 반성하고 다시 기회가 되면 시사랑 패밀리에서 일반 회원으로 강등하여도
이 사이트에 잘 관람하고 사랑앟것입니다.
저의 잘못을 크게 해서 해주시고 너그럽게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에서 민경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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