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려놓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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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려놓지 못하는가

현영길 3 43
왜 내려놓지 못하는가 /玄房 현영길

 

욕심의 끝
삶 지팡이 움직임
망설임 마음!

 

시작 노트: 빈 항아리 물 부듯 욕심의 욕망
끝없구나!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면 멈춰야
하는데, 또 다른, 항아리에 물 채우려는 나의
마음 끝없구나! 욕심이 잉태하니 더 큰
욕망 나를 사로잡는구나! 마음 비울 수
있는 길 없는가? 날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신 그분 사랑을 깨달을 수 만 있다면
욕심의 늪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사실 그대 들어보았는가?
3 Comments
상곡 05.07 15:28  
현선생님 안녕하세요? 마음을 내려 놓지 못하니 욕심이 끝나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영길 05.09 04:50  
샬롬!^^...선생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상곡 05.10 16:51  
선생님의 짧은 시 긴 여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정에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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