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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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병

작가현영길 2 38
부러운병/玄房 현영길


육신 아파보니 건강 소중함 알게 되었습니다.
영혼 아파보니 그분 은혜 알게 되었습니다.
영. 육이 강건함 얼마나 소중함 알게 되었습니다.

시작 노트: 육신 아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영이 아파보니 기도할 수 없었습니다.
영. 육 건강함 너무도 중요함 알게
해주셨습니다.
2 Comments
이문자 2022.11.01 02:28  
반갑습니다.
축하의 글, 감사드립니다,

맞아요. 선배!
제가 80에 육박한 할머니니까요.ㅎㅎ
작가현영길 2022.11.05 00:38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고은 리플 감사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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