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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81. 양상용
죽은시인의사회 온라인문학동호회 회원을 모집합니다.

시를 좋아하는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삶을 이야기하고 창작시도 소개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고 시 뿐만아니라 기타문학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온라인문학동호회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가입하는 데 아무런 조건도 없고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며 온라인상에서 활동을 하는 거라서 부담없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문학적 공통점이 없더라도 세상사는 이야기나 고민거리로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온라인모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많이 구경오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동인가입도 부탁드려요.

주소: http://poet.nanuminet.co.kr 죽은시인의사회
2016/09/23 (09:42:05)
780. 오애숙
안녕하세요.

저는 미주 시인입니다. 고국이 그립습니다.
인터넷 확장으로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을
미국에서도 열람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국은 성탄절 이브라 활기차게 오고 가는 물결이
환희의 기쁨 속에 메아리치겠습니다.

어릴 적 추억이 아슴아슴 떠 오릅니다.
이곳 엘에이는 눈을 보려면 차로 몇 시간 달려 가야
볼수 있지만 정보 없이 무조건 가면 볼 수도 없답니다.
기회가 있어 몇 번 갔지만 눈이 쌓였다 녹은 후에 갔기에
만져보지도 못했던 기억입니다.

한국의 겨울하면 살갖 휘모라 치는 눈보라가 기억납니다.
한국에서 오래 전 학생들을 인솔하며 청평을 갔었답니다.
야외에서 활동하다 동상 걸리기 일보직전이었던 기억이
소롯이 가슴 한 구석에서 추억의 그림자가 피어 오릅니다.

언젠가는 꼭 가봐야 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은 갈 수 없어 그리움의 조국이 가슴에서
조국의 숨소리로 메아리되어 가슴에 나부깁니다.
그리운 친구도 보고싶고, 그리운 고향이 어떻게 변했는지
물론 인터넷 검색으로 동네를 손금 보듯 볼 수 있지만..

타향에선 조국이 있어 감사하고 조국이 발전하여
어깨 펴다니고,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을 자랑도 하고
늘 조국 때문에 생글생글 웃을 수 있어 좋답니다.
저물어가는 새해 속에 밝은 새해를 기약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파 오애숙 올림
2015/12/24 (05:47:43)
779. 주일본대사
送舊新年 !!!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방문자 여러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Wishing You a Joyous Holiday Season
and Health and Happiness in the Coming Year !!!
Thank You So Much.

2015년 12월 말의 좋은날에
황 남 용/Namnyong Hwang 올림
2015/12/21 (17:39:06)
778. 주일본대사
먼저 이토록 소중한 공간을 관리 운영하시는 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회원 및 이곳을 방문하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시사랑의 등록작가가 자그마치 3,470명(오늘기준)이고,
방문자 수도 360만명을 훌쩍 넘어섰군요.
아무쪼록 문학인들이 소속감 없이 함께 모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서 몹시 기쁘고, 또한 감사이며, 영광입니다.
그럼 모든 분들의 건강과 건투를 빌며, 두서없는 글을 여기서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오후에 황 남 용 올림
2015/11/29 (12:18:41)
777. 노고지리
오늘은 제가 사는 지방에도 첫눈이 내렸씁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 문우님들 안녕 하십니까
한 겨울에 건강 유념 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십시요
저도 열심히 노력 하겠씁니다

송정운 올림
2015/11/26 (17:35:30)
776. 박이현
오랜만에 들려 갑니다
시사랑방,, 반갑네요
변함없이...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우님들, 글 쓰기 좋은 계절. 너무 아파 하지 마시고 시로...
2015/11/25 (23:54:53)
775. 최원익
이따금 들려갑니다 늘 느낌은 아름다운 공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5/10/01 (16:56:57)
774. 안재식
다녀갑니다.
2015/08/15 (15:24:10)
773. 다래야
원태연시인의 시집을 다시 보며 자꾸만 마음이 아파서...
오늘 유난히 고마운분 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5/08/03 (15:27:27)
772. 박얼서
어어.. 어... 절기가 휙휙 바뀌었군요~~~ 초복 지나 중복 지나~~ 삼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2015/07/25 (17:18:05)
771. 놋쇠버그
진심으로 처음으로 이곳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운영자님의 노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은어나 욕설로 뒤덮혀진 세상을 한편의 아름다운 문구로 가득한 시의 세상이 될 수 있기를 운영자님과 함께 열심히 꿈꾸워 봅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운영자 여러분 언제나 힘내시고...화이팅...
2015/07/16 (21:46:38)
770. 백사와먹뱀
신동엽 시인의 시 "만지의 음악"을 구글에 검색했다가 발견했습니다. 반항하고 싶은 저를 안아주는 시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꽁꽁 싸맨 요독을 비옥한 거름을 잘 풀어낼 수 있는 베푸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교감하고 노래 불러보겠습니다.
2015/07/07 (10:50:43)
769. 박덕용
세월을 먹을 땐 향기도 함께 먹어야 한다
지난 후
방문의 인사 글에서 향기가 베어 나올수 있도록..
2015/05/16 (11:01:40)
768. 솔새김남식
하던일 멈추고 지금 커피 한 잔 들고서 잠시 창가를 보세요
당신을 그리워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속히 연락 기다리겠어요
2015/04/19 (10:47:15)
767. 또디
처음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주옥같은 시들을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인만 들어오는 곳은 아니죠?
아마츄어도 시를 올려도 되나요?
reply (1) |  2015/03/25 (16:09:39)
예..환영합니다.
아마추어 시인분들은 나도 시인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766. 해진
겨울 바람이 호수위에 머물러
오리들의 단잠을 깨우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ply (1) |  2015/01/24 (10:06:14)
감사합니다..ㅎ
765. 솔새김남식
특히 다음 달 중반까지도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겨울 추위는 있겠지만, 이번처럼 반짝 추위로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예상과 다른 강력한 한파가 이어졌던 올겨울.
하지만 초반과 달리 남은 겨울에는 맹추위가 사실상 끝나고 초봄 날씨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01/16 (20:03:55)
764. 또다른여행
우연한 기회에 시사랑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 내집에 돌아오는 평안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5/01/15 (10:32:16)
763. 봄비전재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품을 올릴 수 있도록 등업부탁드립니다.
reply (1) |  2015/01/09 (11:00:02)
등업되었습니다. 시인약력에 프로필을 올려주십시오.
762. 고라니
전 맘이 힘들때 시를 봅니다
그러면 나아져요
그래서 시가 좋습니다 가끔씩 올게요
감사합니다
2014/11/14 (21:22:45)
761. 여울사랑
새로운 세상을 여는 작은 빛을 찾아 떠납니다. 한갓 바람이 되어....
2014/10/19 (22:28:00)
760. 한국화
나를 찾아 떠난 긴 여정 속에 잠시 여기 문을 두드려봅니다
reply (1) |  2014/10/05 (14:21:34)
자주 두드려 주십시오...ㅎㅎ
759. 우물파기
좋은 작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ply (1) |  2014/09/18 (07:43:28)
감사합니다...자주 글도 남겨주시고요
건강하세요...
758. 라온수카이
눈만으로 함께 하다가
손으로도, 마음으로도 함께 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2014/09/02 (11: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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