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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90. 주대생
얼마만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새로운 시선으로 돌아오길 바랬는데
한번도 시를 쓰지 못하고

빈털털이로 돌아왔네요
2019/05/24 (14:57:03)
789. 민경대
늘 다시 보아도 새로운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올해는 더욱 더 많은 시인들이 방명록에 들어와 서로 좋은 소식을 전하면 합니다. 다시 여기에 글을 적어 보니 새롭습니다.
2019/01/25 (05:36:44)
788. 靑山
호놀룰루지역에도 가을이 왔는지
찾아온 무역풍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한국의 설악산 정상에는
예년보다 16일이나 빠르게 10여센치나 눈이 쌓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국을 떠나온지 38년째
가족과 친지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2018/10/19 (16:42:16)
787. 최영화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건필하시길
빕니다^^
2018/08/01 (14:16:32)
786. 솔새김남식
오늘도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장마철 까지 겹친 요즈음에
우리 시사랑 회원 여러분들 에게
늘 건강과 행복이 곁에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06/22 (20:25:26)
785. 남기숙
이렇게 귀한 공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작품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운영자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2018/05/22 (15:20:34)
784. 박인걸
시 사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며칠간 사이트가 열리지 않아 많이 답답했습니다.
복구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8/05/04 (22:28:38)
783. 민경대
오늘 여기 방명록에 글을 남긴다
이러한 공간이 있고 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2018/03/30 (12:13:24)
782. 문경오
시백과, 시사랑과 함께하게되여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년 새해에도 모든 운영자분과
회원님들의 多福이 깃드는 해가
되기를 祈願 합니다.
2017/12/29 (14:56:54)
781. 양상용
죽은시인의사회 온라인문학동호회 회원을 모집합니다.

시를 좋아하는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삶을 이야기하고 창작시도 소개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고 시 뿐만아니라 기타문학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온라인문학동호회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가입하는 데 아무런 조건도 없고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며 온라인상에서 활동을 하는 거라서 부담없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문학적 공통점이 없더라도 세상사는 이야기나 고민거리로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온라인모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많이 구경오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동인가입도 부탁드려요.

주소: http://poet.nanuminet.co.kr 죽은시인의사회
2016/09/23 (09:42:05)
780. 오애숙
안녕하세요.

저는 미주 시인입니다. 고국이 그립습니다.
인터넷 확장으로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을
미국에서도 열람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국은 성탄절 이브라 활기차게 오고 가는 물결이
환희의 기쁨 속에 메아리치겠습니다.

어릴 적 추억이 아슴아슴 떠 오릅니다.
이곳 엘에이는 눈을 보려면 차로 몇 시간 달려 가야
볼수 있지만 정보 없이 무조건 가면 볼 수도 없답니다.
기회가 있어 몇 번 갔지만 눈이 쌓였다 녹은 후에 갔기에
만져보지도 못했던 기억입니다.

한국의 겨울하면 살갖 휘모라 치는 눈보라가 기억납니다.
한국에서 오래 전 학생들을 인솔하며 청평을 갔었답니다.
야외에서 활동하다 동상 걸리기 일보직전이었던 기억이
소롯이 가슴 한 구석에서 추억의 그림자가 피어 오릅니다.

언젠가는 꼭 가봐야 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은 갈 수 없어 그리움의 조국이 가슴에서
조국의 숨소리로 메아리되어 가슴에 나부깁니다.
그리운 친구도 보고싶고, 그리운 고향이 어떻게 변했는지
물론 인터넷 검색으로 동네를 손금 보듯 볼 수 있지만..

타향에선 조국이 있어 감사하고 조국이 발전하여
어깨 펴다니고,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을 자랑도 하고
늘 조국 때문에 생글생글 웃을 수 있어 좋답니다.
저물어가는 새해 속에 밝은 새해를 기약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파 오애숙 올림
2015/12/24 (05:47:43)
779. 주일본대사
送舊新年 !!!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방문자 여러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Wishing You a Joyous Holiday Season
and Health and Happiness in the Coming Year !!!
Thank You So Much.

2015년 12월 말의 좋은날에
황 남 용/Namnyong Hwang 올림
2015/12/21 (17:39:06)
778. 주일본대사
먼저 이토록 소중한 공간을 관리 운영하시는 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회원 및 이곳을 방문하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시사랑의 등록작가가 자그마치 3,470명(오늘기준)이고,
방문자 수도 360만명을 훌쩍 넘어섰군요.
아무쪼록 문학인들이 소속감 없이 함께 모여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서 몹시 기쁘고, 또한 감사이며, 영광입니다.
그럼 모든 분들의 건강과 건투를 빌며, 두서없는 글을 여기서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오후에 황 남 용 올림
2015/11/29 (12:18:41)
777. 노고지리
오늘은 제가 사는 지방에도 첫눈이 내렸씁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 문우님들 안녕 하십니까
한 겨울에 건강 유념 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십시요
저도 열심히 노력 하겠씁니다

송정운 올림
2015/11/26 (17:35:30)
776. 박이현
오랜만에 들려 갑니다
시사랑방,, 반갑네요
변함없이...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우님들, 글 쓰기 좋은 계절. 너무 아파 하지 마시고 시로...
2015/11/25 (23:54:53)
775. 최원익
이따금 들려갑니다 늘 느낌은 아름다운 공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5/10/01 (16:56:57)
774. 안재식
다녀갑니다.
2015/08/15 (15:24:10)
773. 다래야
원태연시인의 시집을 다시 보며 자꾸만 마음이 아파서...
오늘 유난히 고마운분 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5/08/03 (15:27:27)
772. 박얼서
어어.. 어... 절기가 휙휙 바뀌었군요~~~ 초복 지나 중복 지나~~ 삼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2015/07/25 (17:18:05)
771. 놋쇠버그
진심으로 처음으로 이곳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운영자님의 노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은어나 욕설로 뒤덮혀진 세상을 한편의 아름다운 문구로 가득한 시의 세상이 될 수 있기를 운영자님과 함께 열심히 꿈꾸워 봅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운영자 여러분 언제나 힘내시고...화이팅...
2015/07/16 (21:46:38)
770. 백사와먹뱀
신동엽 시인의 시 "만지의 음악"을 구글에 검색했다가 발견했습니다. 반항하고 싶은 저를 안아주는 시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꽁꽁 싸맨 요독을 비옥한 거름을 잘 풀어낼 수 있는 베푸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교감하고 노래 불러보겠습니다.
2015/07/07 (10:50:43)
769. 박덕용
세월을 먹을 땐 향기도 함께 먹어야 한다
지난 후
방문의 인사 글에서 향기가 베어 나올수 있도록..
2015/05/16 (11:01:40)
768. 솔새김남식
하던일 멈추고 지금 커피 한 잔 들고서 잠시 창가를 보세요
당신을 그리워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속히 연락 기다리겠어요
2015/04/19 (10:47:15)
767. 또디
처음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주옥같은 시들을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인만 들어오는 곳은 아니죠?
아마츄어도 시를 올려도 되나요?
reply (1) |  2015/03/25 (16:09:39)
예..환영합니다.
아마추어 시인분들은 나도 시인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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