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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565. 김종철
가입한 시간을 보니 새벽 1시41분을 막 지날 무렵이네요. 여하튼 너무나 반갑습니다.
시는 한 5년정도 꾸준한 습작과 단련을 해온것 같습니다. 아직은 졸필정도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많은 좋으신 분들과 함께 유익하고 멋진 시간들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2009/05/25 (01:43:09)
564. 김동원
김동원 이구유 박달재 넘어 제천 살아유
시집 3권 있구유
시마실 카페운영 하구유
시를 공부 하는 중이구먼유
2009/05/23 (14:45:35)
563. 김옥선
시를 좋아하면서도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야 알았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가입만해도 너무 행복합니다.
2009/05/12 (14:05:11)
562. 송미
가끔 서점에 들러 책을 사서 혼자 읽고 흐믓해 하며 지내던 때가 생각나네요.
동남아에서는 서점에 제가 읽고 싶은 책이 많이 없어요 특히 영어가 안돼니까 더하구요^^
오늘 이런 좋은 곳을 들르게 되어서 정말 기쁘구요
이런곳을 저 같이 글을 모르고 좋아하기만 하는 사람도 가입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26 (14:22:27)
561. 백향목
반갑습니다 ....

가입은 오래전에 했지만 ..

이제서야 인사 올려요 ..

참 ....질문있는대요 ?

여 올려 있는 시 스크랩 해도 되는지효

시가 좋아 .. 가끔 스크랩 해서 미니홈피에

올리거든요? 혹 저작권 때문에 안되는지요 ?
2009/02/18 (22:40:14)
560. 小珊
동영상을 자유게시판에 올리려고 하는데 올리 수가 없네요.
html로 올려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다른 방법이 있나요?
2009/02/08 (20:35:17)
559. 김 정운
형님 , 저 김정운 입니다.
일찍 찾아 뵙고 문안 인사 드려야 하는데 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그간 별고 없으신지요?
뵌지가 너무 오래라 얼굴 잊어 버리겠어요.
세상살이가 뭔지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맑은 공기 속에 뭍이시더니만 이젠 바깥 출입도 삼가 하시는지요,,ㅎㅎㅎ

날씨 풀리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김정운 올림
2009/01/30 (02:04:49) delete
558. 화상영어
<정말 필요한 분이 계실 것 같아 송구스럽지만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그럽게 양해해 주십시오.>


원어민에게 1:1로 배우는 영어학습의 왕도 화상·전화영어!


"영어공부를 처음부터 화상·전화영어로 했던 우리아이, 영어발음이 완전 미국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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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직장인까지 이제는 영어 말하기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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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회원번호 KR2260452는 필수 입력사항이니 꼭 메모해 두셨다가 수강신청할 때 입력하세요.
● 화상·전화영어를 수강해보시고, 정말 좋다고 생각되어 본인도 소개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으면 wellbeingplus@yahoo.com 로 연락주십시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하실 때는 zzzz입니다.
2008/12/26 (19:51:06) delete
557. 박도열
오늘도 난, 별을 배달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오늘은 발걸음이 이곳에 닿게 했네요

사립짝을 살짝 제치고,

별 하나 빈 마당가에 놓고 갑니다

모두 건필하시길~~^^
2008/12/22 (21:34:14)
556. 박의준
안녕 하세요 !

박의준 입니다 !
저는 1999년 2월
문학 21 문예지 (안도섭) 로 추천 으로 활동 하는
사람입니다 ^^
오늘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는걸 처음 알게 됬군요 !!

앞으로
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멋진 사이트로 발전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저도 작은 보탬이 될수 있길 기대 합니다 !
2008/12/05 (09:19:10)
555. 비육지탄
불면!

헤메이다, 들렀습니다.
일찍잠들고 좋은꿈 꾸고, 될수있으면 어둠에 불밝히고 싶지않은데
저에겐 분열의 새벽이 오고있습니다.

술에 취하다 시에취해 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08/08/20 (02:56:11)
554. 권옥희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매미소리가 시원하군요.
얼마전 글쓰기를 가르치는 아이로부터
비무장지대라는 시를 쓴 적이 있냐고 묻길래
93년도 육군지에 발표한 작품인데 네가 어떻게 아냐고 물었지요.
아이는 선생님이 시인이라는 호기심으로 선생님 이름을 치자
이 사이트로 들어오게 됐다면서 제게 알려주었어요.
예총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비무장지대를 견학하고 쓴 행사시여서
나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건데 여기서 읽어보니 얼마나 반가운지요.
시의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또한 시의 백과사전으로서
손색이 없을 공간을 마련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008/07/31 (12:05:22)
553. 빛고은/조동천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감사드리면서 좋은.글을 접하게되어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글을 볼수있고 글을 올려.보여 줄수있어서 좋습니다,
시인들의 참여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보기 좋은 현상이고
시사랑님께서 바라시던 데로 잘 운영이 되가는 것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바라며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늘의 음성"

풍성한 삶으로 만사가 형통하고 부하게 되며
먹고 입을 것이 넉넉하여 내일 일에 근심과
걱정이 없더라도 겸손하고 진실하게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리이다.

마음에 분노와 원망과 시비가 일고
강퍅과 교만과 아집이 설칠 때면
하던 일, 생각하던 일 모두를 중단하고
엎드려 공손하게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리이다.

갈등과 번민으로 고민할 때에도
자신을 속이지 말고 마음의 무릎을 꿇고
고요하고 조용한 중에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리이다.

범죄로 주를 뵙기 두렵고양심에 꺼려
얼굴 들기도 민망하지만 주를 떠나 방황하기보다
때리시더라도 어루만져 주실 그 품에 안기도록 마음을 비우고
시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리이다.

종말의 길목에 들어선 세상은 거짓 선지자와
소경들의 외침이 허다하여 의와 불의가 혼돈되고
진리와 거짓도 분간이 어려워 자칫하면
곁길로 갈 수밖에 없사오니 진리의 영으로 감동된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리이다.

늘 평안하라,
늘 행복하라,
기쁜 웃음 가득하리이다.

[Daniel Cho: 빛고은/조동천]
2008/07/23 (02:15:55)
552. 신식철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8/05/28 (08:45:12)
551. 김옥자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오늘 회원가입 등록이 되어서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2008/05/09 (15:28:13)
550. 가을
안녕하세요.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중에 주소때문에 가입에 어려움을 격는 분이 몇분있습니다.
문의까지 해주시며 가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2008/05/10 (06:11:06)
549. 김희락
오늘 가입하고 동창 윤상운의 시 3편을 올렸습니다. 주제별로 시들을 찾아 읽어보고자 합니다.
'문화재', '지명', '하늘' 등.
2008/02/15 (22:26:30)
548. 두산 이현기
글이 좋아 시가 좋아 이렇게 가입을 했나 봅니다.

글을 좋아 하나 낙서에 불과 늘 사랑으로 격려 하시고
늘 하늘을 바라보는 인심으로
가슴 여는 그런 시민이 되길 원합니다

허공에 비친 달 그림자 없네요
세상 어느것이 영원하리오 만
시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삶에
더 아름답다 하지 않을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2008/01/15 (11:28:43)
547. 최정희
좋은 글 많은 곳에 가입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1/13 (15:46:40)
546. 성순용
우연히 들러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쓰함이 느껴지는 곳인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참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 기쁩니다 ㅎ
2007/12/25 (12:34:36)
545. 변종윤
안녕하셔요
운영자님께..감사드리면서

좋은.글을 접하게되어 많은 글을 볼수있고 또한 저의글을 올려.보여줄수있어 또한좋습니다,

시인등록에 되려면 어찌하면될가요?

홈페지를 주시는지요?

궁금합니다,,,
2007/12/21 (23:38:42)
544. 가을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시전체보기에 시를 올리시면
시인별 웹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변종윤 시인님의 페이지는 http://www.poemlove.co.kr/?doc=psearch.php&writer=변종윤
현재 시전체보기에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시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2/22 (04:41:46)
543. 이경식
좋은 친교가 될 수 있기를...
원함니다.
2007/12/09 (20:02:12)
542. 김찬일
앞으로 많이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07/11/25 (08:51:0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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