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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541. 김인철
이런 좋은 사이트의 회원이 됨을 기뻐합니다.
자주 찾아와 몸 보신하여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아야 겠습니다.

이것을 만드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07/10/09 (13:37:47)
540. 피닉스
아름다운 공간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본 홈을 자주 유영하면서 시인들과의 간격을 좁히고 더불어 많이 배우고자 합니다.
2007/08/28 (14:13:12)
539. 봉룡
안녕 하세요!!
시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어
가입하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우선 제가 꼭 필요한곳 이라는 데서 그렇구
무엇보다 글을 나눌수 있는 공간이라서 더
공감이 가는가 봅니다.
운영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으로서
불명예스런 일이 없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주말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7/08/25 (13:46:32)
538. 백향목
좋은곳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혹 여기에 있는 시 펌 해도 되는지요?

무더운 여름입니다 모두 건강챙기셔요
2007/07/18 (21:28:18)
537. 권영미
시 백과를 운영하시는 운영진 여러분 안녕 하세요

저는 우연히 다음 싸이트에서 검색중에 검색어가 잘못 쓰여저 제 이름 권영미란 글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가 제목을 쓰지않은 습작 글 까지 다 검색되엇습니다.
한참을 놀란 가슴으로 멍하니 있다가 시백과 홈에 관심이 집중되어
이곳까지 왔답니다.
제 글이 그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것을 전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돌아 앉아 조용히 반성해 봅니다.
어쩌면 사람은 절때로 죄를 짓고 살면 안될거 같은 마음과
말 한마디라도 생각 하면서 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 곳게 살지 못하면 이젠 모든사람입에 오르내리는것은
삽 시간에 퍼질거 같은 두려움 ...
지금까지 모난마음 없이 착하게 살았지만 더욱 올바른 사람으로
남은 날을 만들어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야 하겟다고 생각 합니다 ..
2007/04/25 (09:53:17)
536. 홍상민
안녕하세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사이트 담당자 홍상민입니다.

얼마전 청소년권장사이트 담당자가 되어 기 선정된 청소년권장사이트의 사후심사를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좋은 정보를 인터넷에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역시 청소년에게 유익하고 건전한 인터넷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권장사이트 홈페이지 아이티넷(www.iteennet.or.kr)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꾸준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이트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04/18 (10:45:53) delete
535. 한나라
정말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네요
너무 좋아요
2007/04/18 (00:20:24) delete
534. 이영균
안녕하세요.
우연히 동인들로부터 알게 되어 문을 두드립니다.
저의 조졸한 시 나부랭이도
시 백과사전 홈에 올릴 수 있을는지요.
시를 새롭게 배운다는 자세로
여러분들의 좋은 작품을 즐겨 감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좋은문학 작가회 동인 청산 이영균 올림
2007/03/28 (08:46:57) delete
533. 김영국
안녕하세요, 운연자님들.. 수고 하십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시의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지..
미천한 저의 작품도 수록이 되어 있더군요.
수고하여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쉬어 갑니다.^^

김영국 올림.
2007/02/21 (21:29:26)
532.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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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6년 11월 24일]




안녕하세요*^-^*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감,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시인과 독자 모두에게 유익한 싸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2003/03/22 (12:09:05) delete
531. 손광세
생활하면서 읽은 두편의 시를 잃어버렸습니다. 메모를 해두었는데------.
한 편은
옥상의 빨래가 국경일의 국기처럼 너풀거린다는 이미지로 쓰여진 시입니다.

또 한편은
지하철 역에서 내 손바닥은 앞 여자의 엉덩이에 붙어서 김이 나고 여자의 옷이 녹아버린다는 내용의 시였습니다.
메일은 danyss@hanmail.net 입니다.
다시 만나보고 싶습니다. 본이이시거나, 아니면 읽은 분이라도 연락주시면 참으로 큰절 올리겠습니다.
2007/01/06 (18:13:06)
530. 박상희
시백과 운영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 버렸습니다.
시백과 운영자 선생님
꼭 좀 알려 주세요
여기 이메일 을 적습니다.
좀 보내 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jangk52@hanmail.net
박상희 올림
2006/11/27 (17:14:57) delete
529. 가을
그동안 부운영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인님의 아이디는 jank52 이며 비밀번호 분실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 : 초등학교 6학년때 은사님 성함은?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여 임시비밀번호를 발급 받은 뒤
반드시 회원정보 수정 메뉴에서 비밀번호를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poemlove.net/?doc=bbs/mbpasswdforget.php

참고로 회원관련 문의는 반드시 관리자이신 정동기님께(dkplus) 문의해주십시오.
이메일 : dkplus@empal.com
2006/11/30 (15:50:10)
528. 박애란
책방에서는 구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박윤규2 시인님의 시집을 모두 구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구할수 없을까요??
2006/11/18 (22:22:31) delete
527. 박애란
박윤규 시인님을 넘 좋아하는 팬입니다....
오랜만에 박윤규님의 시가 읽고 싶어서 예전에 들렀었던 홈피를 간신히 기억해 들렀습니다.

근데 예전의 작품이 다 올려져 있지가 않네요..
즐거운 편지?? 였던가.... 정말 좋았는데
다른 시들도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06/11/09 (09:42:11) delete
526. 곽성철
잘보고갑니다!!
내일 학교에서 시화하는데 여기서 몇개 가지고 갈꼐요 ^^
(퍼가도 되는건지..)
그럼 수고하세요
2006/10/24 (21:28:42) delete
525. 곽성철
잘보고갑니다!!
내일 학교에서 시화하는데 여기서 몇개 가지고 갈꼐요 ^^
(퍼가도 되는건지..)
그럼 수고하세요
2006/10/24 (21:28:39) delete
524. 이현규
우연히 이곳을 들러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항상 맘 속에는 먼훗날 이런 좋은 글을 쓰보는것이 희망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쓰는것은 어려워서 잘안되구요
이렇게 읽고 진한 감동을 느낌니다.
시간나는데로 들러서 좋은글 보고 가겠습니다
모두 좋은날 되십시오~~~~
2006/10/18 (22:17:08) delete
523. 김인혜
이규경선생님의 시를 찾았는데 많이 없더군요..
감쪽같은것 밖엔 없는 것 같던데... 습과과 벼랑이란 시는 잘 읽었어요...
2006/10/01 (12:28:52)
522. 소금
시사랑님 유용선님 가을님 향기님 그리고 고운님들~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늘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06/09/26 (12:22:22)
521. 황자영
좋은 시가 너무 많은거같아서 좋습니다
자주들러야할거같네요 ^^
2006/08/25 (17:59:53) delete
520. 물결
자료 참고할게 있어서 들어왔는데,
참 좋은 사이트인 것 같아요.
시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시가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릴게요 ^^
2006/08/18 (17:22:48) delete
519. 한상길
길을 밟고 지나가면

다른 길이 있으니
가끔은
이 길의 끝은 어디쯤일까
혼잣말을 해 봅니다.
===================================
무더운데 건강하세요
시문화회관 여러분들도...
http://cafe.daum.net/hancom99
2006/08/09 (15:24:28)
518. 박상희
시백과
선생님들 괜찮으세요?

연일 장마비가
계속되고
홍수 피해로 텔레비젼 뉴스속보가
하루종일 나오는데
마음이 아픔니다.

선생님들 피해 없으신지요?
이제 비가 그만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이 하는 일을
막을수는 없지만
피해를 줄일수는 있을것 같아
자꾸만 마음이 아픔니다.

모두가 힘든 중에서도
피해가 덜 하길 빌어 봅니다.
선생님들 늘 건강 하시고 우중에도
잘 지내시길 기도 합니다.


경북 왜관 에서 박상희 올림
2006/07/17 (17: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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