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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57. 사랑만들기
마음이 아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눈이 시린 사랑에 어찌할줄 모릅니다.
그러나 다가설 용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시를 씁니다.

많이 배우겠읍니다.
2014/06/23 (20:51:52)
756. 추정
시사랑에 등록한 후 깜박 시간이 흘렀습니다.
열심히 활동하며 시사랑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회원님들께 안부 올립니다.
2014/06/02 (17:20:57)
755. 솔새김남식
봄바람이 살랑살랑 콧등을 스치면 봄내음이 물신풍기는 완연한 봄입니다
시사랑에서 좋은마음 얻어서 향상 행복하고 즐건시간 하세요
2014/04/01 (07:38:03)
754. 솔새김남식
2014 년에는 ....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여 등산등 운동 열심히 하기
술과 담배 조금씩하고 그리고 과식하지 않기
잔머리 굴리지않기
단순하게 살기
심플하게 살기
추억하나 맹글기
돈에 너머 얽매이지 않기
추억여행 다녀오기
은행에 있는 돈은 내돈이 아니라고 하더이다
써야만 내 돈이라고 하니 나 보다 못한 이웃에게 베풀며 살기
reply (1) |  2014/02/03 (10:59:40)
감사합니다.
솔새님의 다짐이 모두 실천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753. 모르쇠
날마다 폭염으로 지쳐가는 나에게 여기 시사랑 백과에 와서,마음이라도 시원함을 주는것 같은 시 한 수 읽고 더위를 달래본다.
2013/08/13 (01:01:16)
752. 모르쇠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슬슬 물러갈 차비하고 여름의 대문 6월이 한 걸음 한 걸음 오는군요~ 울 모든분 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2013/05/23 (00:56:37)
751. 모르쇠
저 감기들어서 기침 했더니
모든 분들이 말하더니 그냥 집에가서 남한테옮지기말고, 하긴 엊저녁에 해놓건 맘은 편해요~^^
2013/05/06 (11:44:18)
750. 모르쇠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이제 막 문을 열었습니다,울 회원 모든분 5월엗 늘 건강하시고,하시는 일 모두 잘되옵소서...
2013/05/02 (09:53:47)
749. 자홍
아름다운 계절 오월은
사랑받고 사랑주는 오월
고마움을 표현하는 오월
행복이 넘치는 오월
웃음이 가득한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
2013/05/01 (20:03:42)
748. 모르쇠
정말 너무 너무 오랫만에 울 시사랑 백과에 방문 하였습니다, 사경을 헤메는 투병생활에서도 시 사랑은 여전하였답니다~그 덕분인지 이제 완쾌되어 울 회원님 들 다시 뵙게되는군요.
2013/04/30 (21:04:32)
747. 봄동산민들래
처음으로 이곳에 클릭하고 등록 했습니다. 이재야 시를 배우는 실버인데 이혜인 시인의 새해 새아침 시름볼려고 요 잘안보니는데요 왜 그럴까요
2013/04/22 (17:15:53)
746. 초암
이제 우리이 명절인 설날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
올들엇 최고로 추운 날 이라고 합니다 .
가족과 친지들 모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되세요 .
늘 건강들 하세요.
2013/02/07 (13:37:46)
745. 초암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3/01/06 (11:56:39)
744. 초암
날씨가 많이 춥네요 .
눈 소식도 있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2/12/27 (19:58:40)
743. 초암
온종일 내리고도 밤늦도록 내린 겨울비가
추운날씨에 얼어서 도로가 많이 미끄럽네요.
모임이 많은 연말 의 주말 적당한 음주가 좋겠지요
2012/12/15 (08:20:55)
742. 모르쇠
밤새 내린눈으로 마당에 하얀 눈꽃 피었내요,눈꽃으로 치장된 산 과들 을 보니 내 마음도 깨끗해진 듯...
2012/12/08 (17:28:48)
741. 초암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렸네요 .
빙판길 운전 조심 하세요.
2012/12/05 (23:26:26)
740. 초암
날이 춥네요 .
당분간 춥다하니 잘 챙기세요.
2012/12/04 (00:17:53)
739. 모르쇠
요즈음 날씨는 달력 대로 가는군요 겨울의 문턱 12월에 들어서자 마자 이렇게 추울 수가... 즐겁고 행복한 이해 의마지막 달 되세요.
2012/12/03 (18:46:53)
738. 초암
오늘이 가장 추운 날씨였네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잘 지내세요.
2012/12/01 (23:50:59)
737. 초암
며칠 동안 일이 있어서
찾아뵙지 못했네요 .11월도 마지막 날 이네요.
낙엽들 다 떨궈내고 이제 마지막 나뭇잎 한장 남아서
바람에 팔랑팔랑 흔들리네요.
즐거운날들 되세요.
2012/11/30 (11:44:43)
736. 모르쇠
며칠동인 추워서 움추린 몸 오늘은 쫙 폈내요~
2012/11/22 (14:25:59)
735. 초암
날씨가 춥네요 .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늘 건강들 하세요.
2012/11/20 (08:33:34)
734. 초암
월요일 아침에 비가 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좋네요 .내일은 영하로 내려 간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2012/11/19 (15: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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