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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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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초암
날이 춥네요 .
당분간 춥다하니 잘 챙기세요.
2012/12/04 (00:17:53)
739. 모르쇠
요즈음 날씨는 달력 대로 가는군요 겨울의 문턱 12월에 들어서자 마자 이렇게 추울 수가... 즐겁고 행복한 이해 의마지막 달 되세요.
2012/12/03 (18:46:53)
738. 초암
오늘이 가장 추운 날씨였네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잘 지내세요.
2012/12/01 (23:50:59)
737. 초암
며칠 동안 일이 있어서
찾아뵙지 못했네요 .11월도 마지막 날 이네요.
낙엽들 다 떨궈내고 이제 마지막 나뭇잎 한장 남아서
바람에 팔랑팔랑 흔들리네요.
즐거운날들 되세요.
2012/11/30 (11:44:43)
736. 모르쇠
며칠동인 추워서 움추린 몸 오늘은 쫙 폈내요~
2012/11/22 (14:25:59)
735. 초암
날씨가 춥네요 .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늘 건강들 하세요.
2012/11/20 (08:33:34)
734. 초암
월요일 아침에 비가 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좋네요 .내일은 영하로 내려 간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2012/11/19 (15:29:13)
733. 초암
11월 중순도 며칠 남지가 않았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 모든게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2/11/19 (00:28:46)
732. 서청학
오늘 오후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려서 그런가 봅니다.
님들 항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를 빕니다.
2012/11/17 (00:52:42)
731. 모르쇠
이번 한 주일도 별일 없이 잘 계셨는지요. 날씨도 점점 추워가고 지금 겨울을 재촉히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분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히시는 일 모두 잘 되시옵길 기원합니다.
2012/11/16 (21:53:35)
730. 초암
오늘 하루도 밤이 깊어 가고 있네요.
내일과 모레 비소식이 있네요.
따뜻하고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
2012/11/15 (22:24:23)
729. 초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따뜻하게 챙기셔서 감기 예방 하세요 .
날이 저물어가고 있네요.
2012/11/14 (18:57:37)
728. 조현화
가입인사하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11-11 00:38:26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reply (1) |  2012/11/06 (16:22:11)
어서오십시오....환영합니다.
727. 책벌레
첫 인사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11-11 00:38:26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2/11/04 (22:55:44)
726. 초암
밤은 깊어 가는데 잠은 오지 않고
잠시 다녀 갑니다 .
2012/11/09 (02:54:34)
725. 모르쇠
울 모든 회원여러분 잘 계셨어요! 원래 게으르 인간 글께 쉽지만 않네요.
2012/11/09 (01:53:08)
724. 초암
주말과 휴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
어제 비가 내리고 그치더니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들 하세요.
2012/11/05 (21:33:44)
723. 초암
주말도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
휴일도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
2012/11/03 (19:47:42)
722. 초암
주말 아침 이네요 .
마지막 가을 나들이 한번 해 보시지요 .
달래랑 냉이향이 좋은 계절 이지요
2012/11/03 (08:04:53)
721. 모르쇠
이제 가을도 슬슬 물러갈 채비하고, 겨울에 바톤 넘겨줄 듯 차군 날씨 였습니다. 모든분 환절기 늘 건강하세요~
2012/11/02 (21:04:46)
720. 초암
날씨가 제법 차네요 .
따뜻하고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이 되세요 .
2012/11/02 (20:17:55)
719. 초암
시월의 마지막 밤 이네요 .
세월은 유수처럼 빠르게 지나가지요 .
십일월도 늘 좋은날 편안한날 좋은날들 되세요 .
2012/10/31 (22:34:52)
718. 모르쇠
너무나 오랬만에 들려서 죄스러운 마음 한 없네요 .모든 회원님들 잘 계시온지~ 지난 토요일에 퇴원하여 집에 돌아 왔답니다.
2012/10/30 (16:52:40)
717. 초암
즐거운 주말과 휴일은 잘들 지내셨는지요 .
시월의 마지막주의 월요일 도 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
이제 겨울이 다가오겠지요 .
월동준비를 서드르셔야 할것 같습니다 .
편안한날 되세요 .
늘 건강 하세요.
2012/10/29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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