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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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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33. 초암
11월 중순도 며칠 남지가 않았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 모든게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2012/11/19 (00:28:46)
732. 서청학
오늘 오후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려서 그런가 봅니다.
님들 항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를 빕니다.
2012/11/17 (00:52:42)
731. 모르쇠
이번 한 주일도 별일 없이 잘 계셨는지요. 날씨도 점점 추워가고 지금 겨울을 재촉히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분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히시는 일 모두 잘 되시옵길 기원합니다.
2012/11/16 (21:53:35)
730. 초암
오늘 하루도 밤이 깊어 가고 있네요.
내일과 모레 비소식이 있네요.
따뜻하고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
2012/11/15 (22:24:23)
729. 초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따뜻하게 챙기셔서 감기 예방 하세요 .
날이 저물어가고 있네요.
2012/11/14 (18:57:37)
728. 조현화
가입인사하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11-11 00:38:26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reply (1) |  2012/11/06 (16:22:11)
어서오십시오....환영합니다.
727. 책벌레
첫 인사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11-11 00:38:26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2/11/04 (22:55:44)
726. 초암
밤은 깊어 가는데 잠은 오지 않고
잠시 다녀 갑니다 .
2012/11/09 (02:54:34)
725. 모르쇠
울 모든 회원여러분 잘 계셨어요! 원래 게으르 인간 글께 쉽지만 않네요.
2012/11/09 (01:53:08)
724. 초암
주말과 휴일을 잘 보내셨는지요 .
어제 비가 내리고 그치더니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들 하세요.
2012/11/05 (21:33:44)
723. 초암
주말도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
휴일도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
2012/11/03 (19:47:42)
722. 초암
주말 아침 이네요 .
마지막 가을 나들이 한번 해 보시지요 .
달래랑 냉이향이 좋은 계절 이지요
2012/11/03 (08:04:53)
721. 모르쇠
이제 가을도 슬슬 물러갈 채비하고, 겨울에 바톤 넘겨줄 듯 차군 날씨 였습니다. 모든분 환절기 늘 건강하세요~
2012/11/02 (21:04:46)
720. 초암
날씨가 제법 차네요 .
따뜻하고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이 되세요 .
2012/11/02 (20:17:55)
719. 초암
시월의 마지막 밤 이네요 .
세월은 유수처럼 빠르게 지나가지요 .
십일월도 늘 좋은날 편안한날 좋은날들 되세요 .
2012/10/31 (22:34:52)
718. 모르쇠
너무나 오랬만에 들려서 죄스러운 마음 한 없네요 .모든 회원님들 잘 계시온지~ 지난 토요일에 퇴원하여 집에 돌아 왔답니다.
2012/10/30 (16:52:40)
717. 초암
즐거운 주말과 휴일은 잘들 지내셨는지요 .
시월의 마지막주의 월요일 도 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
이제 겨울이 다가오겠지요 .
월동준비를 서드르셔야 할것 같습니다 .
편안한날 되세요 .
늘 건강 하세요.
2012/10/29 (18:14:00)
716. 초암
어제 내린 비로 인해서 기온이 많이 덜어질듯 합니다 .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
오늘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의 회원이된 나상국 인사 드리고 갑니다 .
컴퓨터 기초가 부족해 아직 글을 잘 올리지 못합니다 .
방법좀 많이 가르쳐 주세요 .
늘 따뜻하고 편안하고 좋은날들 되세요 .
늘 건강 하세요.
2012/10/29 (00:35:21)
715. 황소
하루를 접으며 울님들에게 인사드립다.
편안히 잠자리에 드시길------.
2012/10/23 (22:57:22)
714. 황소
살아온만큼 탁해진 혈액이 조금은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오늘 가입한 중년을 넘긴 느림보 황소가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만큼 시사랑 시의 백과전에 들러 임들이 올린 주옥같은 글을 가슴에 담아보렵니다.
가을비에 겨울이 온듯 날이 춥습니다.
울님덜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2012/10/22 (21:38:02)
713. 효연
회원님들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과 함께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아직은 초행인지라 이곳저곳을 모두 다 둘러보진 못했습니다만
은혜로운 흐름으로 등업(?)시켜 주신다면 그 때 가서
차분히 시간을 내어 둘러보면서 얼굴 익혀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오가는 길 알았으니 예 갖추어 첫 인사 드리옵고
조용히 방문 나섭니다... ^^*
2012/09/28 (02:24:09)
712. 캄보사랑
저는 모든게 서툴답니다
인사도 할 줄 몰라 헤매기를
시를 좋아해서 읽고 또 배우고도 싶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9/26 (17:39:18)
711. 모르쇠
모든 분 잘 계셨어요, 연달아 오는 태풍에 부디 피해 없으시고 늘 건강하시고,좋은일만 있으세요~
2012/08/30 (13:51:36)
710. 모르쇠
정작 장마때는 안오던 비가 가을의 문턱에 밟으려는 지금 연일 비가 내리니,제 마음도 우중충 하는구려~ 즐건 금욜 되세요~
2012/08/24 (10: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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