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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18. 최상고
친애하는 심선생님

최상고 입니다
  www.choisg.com
선생님께서 한국 문학, 특히 시문학에 관심을 갖고
시문학 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신 모습괴 업적에
관하여 깊은 찬사를 드림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나 후일과 후세에 그 공적은 높이
평가되어 질것입니다
저는 오늘 선생님과 같이 헌신적이고 휼륭한 님을 마나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저의 관한 모든 것을 일임하오니 잘 처리하여 주시고
힘껏 도우고 참여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을지 출판공사에서 한국 시대사전이 나와
있습니다
시인과 시작품은 다소 선별 선정되어 있습니다
다시한번 경하를 드리면서 진심으로 큰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여드림니다

경주에서 최상고 드림
reply (1) |  2002/10/25 (19:26:51) delete
시인 최상고님! 찾아주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작품수록도 허락하여 주시고 좋은 책도 알려주시고...
일정이 허락하는데로 빠른 시간내에 님의 홈 찾아뵙고 주옥같은 선생님의 작품 수록토록 하겠습니다.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17. 정선주
초저녁 잠깐 내린 비에 계절이 더 깊어감을 느낍니다.
벌써부터 어떤 이는 두손을 입에 모으고 호호 불기도 합니다.
갑자기 따끈 따끈한 찐빵이 먹고싶어지네요^^*
reply (1) |  2002/10/25 (02:29:38) delete
늦은 시간... 항상 이 시간이면 꼭 들러가시는군요.
시집까지 선물로 보내주신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주소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이삿짐 정리하면서 나의 애장품들을 정리 하였습니다.

[컴퓨터] 이것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방하나를 거의 다 차지하다시피 한 준서버급의 컴퓨터 19인치 구닥다리 모니터와 기타 주변장치들. 한동안 컴퓨터에 미쳐서 주머니에 돈이 생기는 데로 장만하고는 시들해지면 구석에 쳐박아 두고 눈요기나 하던 그런 것들...
[cd] 이것 또 엄청나더군요. 음악에 미쳐서 장만한 음악시디. 예술영화류와 소프트웨어류의 백업시디. 애들 교육용 시디.
[책] 거의 대부분이 컴퓨터 관련서적... 사이사이 몇권의 시집과 소설류의 책들...

어느 것은 몇년 동안 손길 한번 안가 담배연기에 찌들고 먼지가 자욱히 쌓여 버릴 것을 버리고 하면서 왜 진작 버리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읽지도 않으면서 방안 가득히 쌓아 놓고 버리지 못한 이유는 우유부단한 성격탓인지 게으름탓인지 미련탓인지 아니면 애착인지 선뜻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크게 필요할 것 같지도 않은 몇몇은 끝내  버리지 못하였습니다.
그것들이 내손에서 다시 사용되어 질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주인의 못난 탓에 또 어느 구석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게 생겼습니다.
또 중심없이 떠들었네요. 밤이 깊었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하시길...
16. 백운호
  사랑의 샘도 그리고 아름다운 수풀도 곱게 물들어가는
이 가을 먼저 방대한 작업을 하시는 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우선 허접한 제 홈피를 방문해주셔서 고맙구요
부족하지만 제작품들을 수록하셔도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님이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사실 지난 가을 너무나 쓸쓸한 가을이어서 시라는 형태를 빌려서 cyber 상에 올려놓았는데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많이 읽혀진다면 ......
reply (1) |  2002/10/24 (16:54:03) delete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찾아주시고 허락까지 주시고 오늘 하루 여러가지로 힘이납니다. 님의 소중한 작품 고맙습니다.
15. 허소미
시사랑님

감사합니다

작가 연보에 올리신다구요

그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reply (1) |  2002/10/24 (14:54:59) delete
시인 허소미님! 이렇게 혼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의 홈페이지에 연보자료가 없군요. 우선 작품을 수록 하겠습니다. 연보자료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이나 수정/추가 요청란에 올려주세요.
14. 이향숙
어찌 흘러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도 있고 제 시도 있네요.
작가연보에 보니 아무것도 없어서 제가 수정/추가요청 게시판에 쬐끔 올렸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자료가 방대한데 혼자서 하시려니
힘드시겠습니다.

화이팅!
reply (1) |  2002/10/24 (14:52:05) delete
시인 이향숙님!
먼저 알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작가연보 수정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쌓아 가겠습니다. 좋은 시 많이 부탁드립니다.
13. 선주
멜이 되돌아 왔네요.
작가연보에 올리셨군요.
대단하세요..^^ 박수보네요..
짝짝짝!
reply (1) |  2002/10/24 (14:20:22) delete
바쁘신 일상 중에도 항상 신경써주시는 예븐 마음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그저 묵묵히 일하는 것이 최선의 보답같습니다.
12. 김성수
우연히 들렀는데 여기 내 졸시 몇편도 있더군요.
좋은 홈 만드셨네요.
대단하세요.
늘 잘되시옵길.
reply (1) |  2002/10/24 (01:52:08) delete
이런... 죄송합니다.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도리인데 순서가 거꾸로 되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 정선주
다녀갑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여유롭게 하나씩 쌓아가시길 바래요.
저도 올해들어서 10개월이 되도록 쉬었다가 다시 홈을 개편하면서 많은곳을 다니지 못하고 시간날때 제 홈 관리 하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을 다니진 못할 것이지만, 한두곳은 오랜 인연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시를 사랑하는 시사랑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다시 열매로 아름답게 피어나길 이밤, 바래봅니다.
샬롬~
reply (1) |  2002/10/24 (01:28:52) delete
늦은 밤 이렇게 오시다니...
저와 같은 올빼미 띠 이신가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렇게 마음 써주시고 해야 할일은 첩첩인데 몸은 따라 주지 않고 마음만 급해서 허둥지둥입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가기로 마음먹으면서도 막상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수님의 시를 올려주셨길래 지금 설태수 시인님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작품수록에 대한 허락을 받으려고요. 정선주 시인님께서 알고 계시면 메일이나 홈페이 알려주세요. 소개 해 주시면 더욱 좋고요. 깊은 밤 이런 고요함이 좋습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하거든요.
이쁜 꿈 꾸시고 편히 주무세요.
10. 서정우
좋은 시를 쓰고자 합니다.
전체를 둘러보았습니다. 곳곳에 힘 쓴 손길이 역력합니다. 이런 일... 엄두내기 어려운 일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초발심 잘 가꾸셔서 올 곧은 땅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 내세요.
reply (1) |  2002/10/22 (23:39:48) delete
서정우 시인님께서도 다녀가셨군요. 감사드립니다. 지금 서정우님의 시를 막 훔쳐오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항상 변하지 않음속에 새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님의 연보자료가 없어서.... 염치 없지만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홈페이지에 좋은 사진이 많아서 허락도 없이 편집하여 사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옆에 머무는 좋은 시 많이 쓰세요...
9. 복효근
하시는 일에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공유해야 할 자산으로 함께 가꾸어가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일이 들어가지 않아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많은 발전을 빕니다.
reply (1) |  2002/10/22 (15:31:28) delete
메일만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시간에 벌써 다녀가셨군요.
넵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뜻에 실망되지 않는 싸이트가 되도록 항상 열려있는 마음으로 운영하는 싸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정경석
늦었습니다^^
몸살이 나셨는데 제가 자꾸 귀찮게 해드려 오히려 악화되진 않으셨는지?
노력하시는 모습이 영상시게시판 만큼이나 정말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신선한 작품으로 여러 네티즌에게 희망을 안겨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많이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reply (1) |  2002/10/21 (23:39:38) delete
여러가지로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군요.
제가 워낙 실력이 허접스러워서 겨우겨우 끼워 맞추기를 해놓은 형편이라 하나하나 고쳐나가기가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서가 부족해놔서...
여러가지 불편함에도 제 스킨을 고집하고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은 차차 채워가도록 하겠습니다.
7. 정선주
축하해요.
한미르 문화예술분야 추천싸이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셨군요.
정말 축하드리고, 더욱 향기나는 홈이 되길 바라고, 많은 분들의 발기과 손길이 끊이지 않길 바랍니다.
reply (1) |  2002/10/21 (19:00:38) delete
감사합니다.
몸살이 좀 괜찮아지면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비몽사몽간이라... 죄송...
6. 녹차한잔
영자님~
제로보드 스킨자료실서 스킨을 뒤지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유용한 스킨인거 같아서
제가 설치해 쓰려고 하는데...
안보이는 아이콘이 있구요~ 이름옆에 집아이콘...
그리고...
메일보내기기능...
올려주신 주소로 가서 설치법보고 설치했는데...
cguy님의 말로는 view.php를 열어
두번째 <?=$memo?>를 찾아 소스를 삽입하라는데...
영자님께서 올려주신 스킨의 해당 view.php를 열어보니
한군데밖에 없네요~
글서 거기에 삽입을 했더니만....
글보기부분에 뜨더라구요~
아무리 작은눈 부벼가며 열심히 찾아도 안보여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하러 왔어요~
바쁘시더라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reply (1) |  2002/10/09 (22:26:50) delete
죄송합니다.
몇가지 사소한 문제들 때문에 좀더 개선된 기능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제 제 홈에 사용하고 있는 스킨은 메일보내기 기능과 함께 배포해야 할 형편이라 메일보내기 플러그인의 소스를 수정하신 cguy님의 허락을 얻어 배포하려고 하다보니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cguy님이 쪽지만 확인하고 답변을 주시지 않네요. 기다리신 김에 금요일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사전에 허락이 안된다면 배포 후에 허락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저녁까지는 제싸이트의 공부방과 제로보드 스킨자료실을 통하여 배포하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스킨에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5. 박선미
영상시 게시판 연결구.. 들어 왔습니다.
^^ 멋진 곳이네요.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여쭈어 봐도 될지.. ^^

영상시 게시판 멋져요..
제로보드에도 쪽지랑 댓글 달구요.. 추천두 눌렀어요.. ^^
행복한 날 되세요.
reply (1) |  2002/10/08 (15:07:24) delete
고맙습니다. 영상시용 스킨은 곧 메일보내기 기능과 함께 배포합니다. 님의 홈 구경하고 너무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4. poemlove
방명록에 처음으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홈페이지를 보니 플래시가 너무 훌륭합니다.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 제홈에 머무는 동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2002/10/08 (08:58:29) delete
3. 구철회
웬지 인간다운 뭉침이 있을것 같아  회원으로 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문득 문득 마음의 정서를 이곳에서 달랠수 있을것 같은 생각에 말입니다..
2002/10/08 (01:41:2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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