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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13. 선주
멜이 되돌아 왔네요.
작가연보에 올리셨군요.
대단하세요..^^ 박수보네요..
짝짝짝!
reply (1) |  2002/10/24 (14:20:22) delete
바쁘신 일상 중에도 항상 신경써주시는 예븐 마음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그저 묵묵히 일하는 것이 최선의 보답같습니다.
12. 김성수
우연히 들렀는데 여기 내 졸시 몇편도 있더군요.
좋은 홈 만드셨네요.
대단하세요.
늘 잘되시옵길.
reply (1) |  2002/10/24 (01:52:08) delete
이런... 죄송합니다.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도리인데 순서가 거꾸로 되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 정선주
다녀갑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여유롭게 하나씩 쌓아가시길 바래요.
저도 올해들어서 10개월이 되도록 쉬었다가 다시 홈을 개편하면서 많은곳을 다니지 못하고 시간날때 제 홈 관리 하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을 다니진 못할 것이지만, 한두곳은 오랜 인연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시를 사랑하는 시사랑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다시 열매로 아름답게 피어나길 이밤, 바래봅니다.
샬롬~
reply (1) |  2002/10/24 (01:28:52) delete
늦은 밤 이렇게 오시다니...
저와 같은 올빼미 띠 이신가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렇게 마음 써주시고 해야 할일은 첩첩인데 몸은 따라 주지 않고 마음만 급해서 허둥지둥입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가기로 마음먹으면서도 막상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수님의 시를 올려주셨길래 지금 설태수 시인님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작품수록에 대한 허락을 받으려고요. 정선주 시인님께서 알고 계시면 메일이나 홈페이 알려주세요. 소개 해 주시면 더욱 좋고요. 깊은 밤 이런 고요함이 좋습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하거든요.
이쁜 꿈 꾸시고 편히 주무세요.
10. 서정우
좋은 시를 쓰고자 합니다.
전체를 둘러보았습니다. 곳곳에 힘 쓴 손길이 역력합니다. 이런 일... 엄두내기 어려운 일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초발심 잘 가꾸셔서 올 곧은 땅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 내세요.
reply (1) |  2002/10/22 (23:39:48) delete
서정우 시인님께서도 다녀가셨군요. 감사드립니다. 지금 서정우님의 시를 막 훔쳐오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항상 변하지 않음속에 새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님의 연보자료가 없어서.... 염치 없지만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홈페이지에 좋은 사진이 많아서 허락도 없이 편집하여 사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옆에 머무는 좋은 시 많이 쓰세요...
9. 복효근
하시는 일에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공유해야 할 자산으로 함께 가꾸어가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일이 들어가지 않아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많은 발전을 빕니다.
reply (1) |  2002/10/22 (15:31:28) delete
메일만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시간에 벌써 다녀가셨군요.
넵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뜻에 실망되지 않는 싸이트가 되도록 항상 열려있는 마음으로 운영하는 싸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정경석
늦었습니다^^
몸살이 나셨는데 제가 자꾸 귀찮게 해드려 오히려 악화되진 않으셨는지?
노력하시는 모습이 영상시게시판 만큼이나 정말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신선한 작품으로 여러 네티즌에게 희망을 안겨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많이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reply (1) |  2002/10/21 (23:39:38) delete
여러가지로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군요.
제가 워낙 실력이 허접스러워서 겨우겨우 끼워 맞추기를 해놓은 형편이라 하나하나 고쳐나가기가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서가 부족해놔서...
여러가지 불편함에도 제 스킨을 고집하고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은 차차 채워가도록 하겠습니다.
7. 정선주
축하해요.
한미르 문화예술분야 추천싸이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셨군요.
정말 축하드리고, 더욱 향기나는 홈이 되길 바라고, 많은 분들의 발기과 손길이 끊이지 않길 바랍니다.
reply (1) |  2002/10/21 (19:00:38) delete
감사합니다.
몸살이 좀 괜찮아지면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비몽사몽간이라... 죄송...
6. 녹차한잔
영자님~
제로보드 스킨자료실서 스킨을 뒤지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유용한 스킨인거 같아서
제가 설치해 쓰려고 하는데...
안보이는 아이콘이 있구요~ 이름옆에 집아이콘...
그리고...
메일보내기기능...
올려주신 주소로 가서 설치법보고 설치했는데...
cguy님의 말로는 view.php를 열어
두번째 <?=$memo?>를 찾아 소스를 삽입하라는데...
영자님께서 올려주신 스킨의 해당 view.php를 열어보니
한군데밖에 없네요~
글서 거기에 삽입을 했더니만....
글보기부분에 뜨더라구요~
아무리 작은눈 부벼가며 열심히 찾아도 안보여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하러 왔어요~
바쁘시더라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reply (1) |  2002/10/09 (22:26:50) delete
죄송합니다.
몇가지 사소한 문제들 때문에 좀더 개선된 기능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제 제 홈에 사용하고 있는 스킨은 메일보내기 기능과 함께 배포해야 할 형편이라 메일보내기 플러그인의 소스를 수정하신 cguy님의 허락을 얻어 배포하려고 하다보니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cguy님이 쪽지만 확인하고 답변을 주시지 않네요. 기다리신 김에 금요일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사전에 허락이 안된다면 배포 후에 허락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저녁까지는 제싸이트의 공부방과 제로보드 스킨자료실을 통하여 배포하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스킨에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5. 박선미
영상시 게시판 연결구.. 들어 왔습니다.
^^ 멋진 곳이네요.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여쭈어 봐도 될지.. ^^

영상시 게시판 멋져요..
제로보드에도 쪽지랑 댓글 달구요.. 추천두 눌렀어요.. ^^
행복한 날 되세요.
reply (1) |  2002/10/08 (15:07:24) delete
고맙습니다. 영상시용 스킨은 곧 메일보내기 기능과 함께 배포합니다. 님의 홈 구경하고 너무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4. poemlove
방명록에 처음으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홈페이지를 보니 플래시가 너무 훌륭합니다.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 제홈에 머무는 동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2002/10/08 (08:58:29) delete
3. 구철회
웬지 인간다운 뭉침이 있을것 같아  회원으로 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문득 문득 마음의 정서를 이곳에서 달랠수 있을것 같은 생각에 말입니다..
2002/10/08 (01:41:2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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