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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15. 황소
하루를 접으며 울님들에게 인사드립다.
편안히 잠자리에 드시길------.
2012/10/23 (22:57:22)
714. 황소
살아온만큼 탁해진 혈액이 조금은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오늘 가입한 중년을 넘긴 느림보 황소가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만큼 시사랑 시의 백과전에 들러 임들이 올린 주옥같은 글을 가슴에 담아보렵니다.
가을비에 겨울이 온듯 날이 춥습니다.
울님덜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2012/10/22 (21:38:02)
713. 효연
회원님들께!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과 함께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자 합니다.
아직은 초행인지라 이곳저곳을 모두 다 둘러보진 못했습니다만
은혜로운 흐름으로 등업(?)시켜 주신다면 그 때 가서
차분히 시간을 내어 둘러보면서 얼굴 익혀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오가는 길 알았으니 예 갖추어 첫 인사 드리옵고
조용히 방문 나섭니다... ^^*
2012/09/28 (02:24:09)
712. 캄보사랑
저는 모든게 서툴답니다
인사도 할 줄 몰라 헤매기를
시를 좋아해서 읽고 또 배우고도 싶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9/26 (17:39:18)
711. 모르쇠
모든 분 잘 계셨어요, 연달아 오는 태풍에 부디 피해 없으시고 늘 건강하시고,좋은일만 있으세요~
2012/08/30 (13:51:36)
710. 모르쇠
정작 장마때는 안오던 비가 가을의 문턱에 밟으려는 지금 연일 비가 내리니,제 마음도 우중충 하는구려~ 즐건 금욜 되세요~
2012/08/24 (10:48:39)
709. sopi
시를 읽다가
시를 쓰다가
시를 사랑하다가
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멀고 먼 길인것 같은데 역시 그렇군요.
공부를 해 보니 더 어렵군요. ㅠㅠ
이곳에 오신 모든 님들 사랑합니다.
오늘 가입하고 인사차 글 올립니다. 자주 들어와 많이 읽고 가겠습니다. *^^*
2012/06/13 (12:02:14)
708. 靑山





청산 이풍호(Paul Lee) 시인의 문학작품을 소개합니다.



문학서재>> 이풍호 시인 문학서재


시백과사전>> 이풍호(Paul Lee) 시인편




2012/06/10 (16:39:24)
707. 심운
추억속의 한 페이지처럼
아련한 미련으로 헤메다
고향집을 찾은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5/30 (14:21:13)
706. 대경
시를 사랑 하는 마음에 지인들의 소계로 가입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05/21 (20:47:21)
705. 바람꽃
너무너무 좋은 카폐..
알게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2/05/03 (21:50:58)
704. 활골소년
오늘 가입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친구처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카페의 발전을 기원 하며....
2012/04/04 (10:01:34)
703. 모르쇠
저 왔다갑니다~*^^*
2012/03/20 (19:37:23)
702. 도갑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곳에 올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관리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회원님들께도 가입인사 올립니다.

느~ㄹ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2/03/18 (10:31:14)
701. 여운이
안녕하세요,
시에 대한 관심이 생겨 찾아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3/12 (16:36:06)
700. 뽀도
안녕하세요.신입회원 이정옥이라고합니다.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
2012/03/04 (22:54:45)
699. 모르쇠
오랫만에 들렸다 방명록에 글 올리고 갑니다~
2012/03/01 (19:19:15)
698. 매생이삼계탕
안녕하세요.
처음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2/12 (21:06:22)
697. 바람님
처음 발걸음 했습니다. 좋은 글동무 되고십습니다.
2012/01/27 (23:38:53)
696. 테룡
반갑습니다.
2011/12/14 (07:49:49)
695. 모르쇠
저 들렸다 갑니다~
2011/10/21 (22:52:31)
694. 모르쇠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가을 주말의 오늘 모든분 즐거운 주말되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2011/10/08 (11:27:43)
693. 모르쇠
오늘도 업무에 시달리다 집에오니 한숨 만 푹 그래도 울 카페 메인 음악 들으면서 기분전환 합니다~
2011/10/05 (21:07:35)
692. 운영자
눈에 익은 이름을 가진 회원님들이 보여 반갑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같이 올수없는 처지지만 님들께서 잘 지켜주시기를 청하나이다...ㅎㅎ
2011/09/28 (19: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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