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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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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709. sopi
시를 읽다가
시를 쓰다가
시를 사랑하다가
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멀고 먼 길인것 같은데 역시 그렇군요.
공부를 해 보니 더 어렵군요. ㅠㅠ
이곳에 오신 모든 님들 사랑합니다.
오늘 가입하고 인사차 글 올립니다. 자주 들어와 많이 읽고 가겠습니다. *^^*
2012/06/13 (12:02:14)
708. 靑山





청산 이풍호(Paul Lee) 시인의 문학작품을 소개합니다.



문학서재>> 이풍호 시인 문학서재


시백과사전>> 이풍호(Paul Lee) 시인편




2012/06/10 (16:39:24)
707. 심운
추억속의 한 페이지처럼
아련한 미련으로 헤메다
고향집을 찾은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5/30 (14:21:13)
706. 대경
시를 사랑 하는 마음에 지인들의 소계로 가입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05/21 (20:47:21)
705. 바람꽃
너무너무 좋은 카폐..
알게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2/05/03 (21:50:58)
704. 활골소년
오늘 가입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친구처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카페의 발전을 기원 하며....
2012/04/04 (10:01:34)
703. 모르쇠
저 왔다갑니다~*^^*
2012/03/20 (19:37:23)
702. 도갑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곳에 올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관리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많은 회원님들께도 가입인사 올립니다.

느~ㄹ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2/03/18 (10:31:14)
701. 여운이
안녕하세요,
시에 대한 관심이 생겨 찾아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3/12 (16:36:06)
700. 뽀도
안녕하세요.신입회원 이정옥이라고합니다.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
2012/03/04 (22:54:45)
699. 모르쇠
오랫만에 들렸다 방명록에 글 올리고 갑니다~
2012/03/01 (19:19:15)
698. 매생이삼계탕
안녕하세요.
처음 왔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2/02/12 (21:06:22)
697. 바람님
처음 발걸음 했습니다. 좋은 글동무 되고십습니다.
2012/01/27 (23:38:53)
696. 테룡
반갑습니다.
2011/12/14 (07:49:49)
695. 모르쇠
저 들렸다 갑니다~
2011/10/21 (22:52:31)
694. 모르쇠
날씨가 무척이나 좋은 가을 주말의 오늘 모든분 즐거운 주말되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2011/10/08 (11:27:43)
693. 모르쇠
오늘도 업무에 시달리다 집에오니 한숨 만 푹 그래도 울 카페 메인 음악 들으면서 기분전환 합니다~
2011/10/05 (21:07:35)
692. 운영자
눈에 익은 이름을 가진 회원님들이 보여 반갑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같이 올수없는 처지지만 님들께서 잘 지켜주시기를 청하나이다...ㅎㅎ
2011/09/28 (19:29:03)
691. 모르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에와 맛 없는밥(혼자 먹은니) 으로 뱃속채우고 울 카페들어와 음악감상겸 좋은글 읽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편안해지는군요~
2011/09/27 (23:44:06)
690. 모르쇠
아침,저녁은 서늘한 가을을 느끼지만 한 낮에는 가을을 느끼기에는 아직 덥군요 ~간절기에 회원여러분 건강하세요~
2011/09/26 (22:27:22)
689. 솔새김남식
시사랑회원님들~~가을을 신나고 행복하게 보내도록 하세요
2011/09/15 (12:13:44)
688. 모르쇠
울 모든분 명절 잘 쇠셨어요~ 저도 즐건 명절 지냈답니다...뭐시기 지금 술이 덜 깨서 글 올리기 그러내요~ 이따 점심 때 올릴께요..
2011/09/13 (06:27:22)
687. 모르쇠
지겨웠던 폭염의 여름도 세월에 쫓겨가고 ,이제 제법 소슬바람이 스며드는 가을의 문턱 9월이군요
돌아오는 추석명철 풍요와 기쁨 가득하시고
환절기 건강 하세요~
2011/09/03 (23:27:06)
686. 가영김옥자
좋은 벗의 만남은 가뭄끝에 내리는 단비처럼
가슴 한복판으로 머무는 것입니다
시사랑 시백과 사랑해요 ~ ^^*
2011/09/02 (06: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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