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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685. 미니나라
안녕하세요?
아주 유익한 사이트를 찾아서 반갑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어요.
2011/08/10 (14:09:45)
684. 모르쇠
이 지긋지긋한 장마비 언제쯤 끝장날련지 ~황금같은 휴일 오후 하염없이 내리는 굵은 장대비에 방안에 갇혀
울 시 랑방에서 딩굽니다, 모든분 안좋은 날씨에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마세요...
2011/07/10 (15:38:55)
683. 서청학
안녕하싲니까? 매우 반갑습니다.
항시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며
늘 마음의 소중함과 더불어 아름다운
우리들의 새상살이의 소중한
꿈들을 꽃 피우소서 ~~!! ^_^***
2011/06/20 (06:27:20)
682. 모르쇠
정말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예전에 다쳤던 허리 땜에 병원생활 하느라
못 들렸다고 변명 드리고 싶지만
유구무언(有口無言) 할렵니다
그런데 저같이 게으름뱅이 는 병원생활이 체질(?) 에 맞는가 봅니다
방 청소 하지 않아도
아침,저녁 끼니걱정 안하니
덩달아서 설거지에서 해방 이지요 등등... ㅋㅋ
이제 다시 와보니 울 사이트 산뜻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저도 퇴원하였으니
몸과 마음 업그레이드 하여
자주,열심히 들리고& 활동 하겠습니다.
reply (1) |  2011/05/08 (18:20:37)
저 들렸다갑니다.
요즈음 사는거시 무었인지?
한 번 아픈까
정말 정신 없네요
그래도 가끔 드릴께요.
681. 돼지꽃
안녕하세요.
좋은 글 많이 읽게되서 무척 기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1/05/04 (13:52:32)
680. 변종윤
오랫만에 들어와서.돌맞은 사람처럼 멍합니다,
저의홈페지하나 개설해주시겠어요,,운영자님.께 부탁드려볼게요
저의 홈페지 http://cafe.daum.net/01056676457 강원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저의 블로그 http://blog.daum.net/byunyun
많이 들려주시고 좋은 글 사진 그림 명화.다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곳에서 많은 공부를 합니다,
저는 춘천에서 문학활동을 하며 봉사활동도하고.등산을.매주갑니다,
춘천등산 하실분 누구라도 좋으니.오시면 좋은 주변산.아지자기.한곳 안내해드릴게요
50 대중반을 넘어간.머시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5/01 (10:57:09)
679. 以柏
저는 시와 수필과 미니픽션을 즐겨 쓰는 불혹을 넘긴 필부입니다.
글을 일구는 평범한 농부이고, 아마추어 마라토너입니다.
이곳 비옥한 이 땅에서 농사를 짓다가 화전민처럼 여러 곳을 방황하기고 하였고,
그때마다 글쓰기를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정착하여 뿌리를 내리려고 합니다.
주변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풍요로운 전답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운영진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2011/04/30 (12:08:19)
678. 권예자
저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
아직은 여기서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지 잘 몰라요.
우선은 시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싶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도 시를 쓰는 사람으로서
좋은 시를 읽고,
배우며 좀더 좋은 시를 쓰고 싶어요.

아직 싸늘해도 봄입니다.
회원님들 활기찬 새봄,
좋은 시 많이 쓰시고 건강하십시요.

-봄비 드림.
2011/03/19 (08:20:35)
677. marianne
사이트 운영자님, 이곳에 그 많은 시들을 올려주신 모든 분들.
저는 지금 유학 중인데요, 한국에 있었을 때는 전혀 몰랐던 이 사이트를 이국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틈틈이 책을 주문해서 보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은데요 해외배송료도 너무 비싸고요. 이국 땅에서 내 나라 말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목마름을 이곳에서 해갈합니다. 몇개월 간 회원가입도 않고 읽기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가입도 하고 좋아하는 시 몇 편 남깁니다. 앞으로도 종종 시를 올려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하시길...
2011/02/13 (05:45:35)
676. 박태건
모퉁이를 돌아 이곳에 다다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음을 만나고 교류하고 싶습니다.
시로 세상을 보고 도화지 밖으로 나오고 싶습니다.
2010/11/10 (15:22:54)
675. 김무진
한국의 양봉선이가 아니고 현재 미 백악관에서
어젯밤 긴급국제회의가 성찬리에 끝났는데
현직 미대통령 하는 말씀,
유엔사무총장의 고국인 코리어에거주하는
양봉선 아동작가를
돌아오는 2013년,
그러니까 2년후의 세계노벨평화상대상자로 하자고
다수의결의 총회를 통해 선정했다니
그대여,
양봉선 작가님은 국내를 떠나 국제적으로 헐벗고 가난하고 미개발된 인류애의 대명사
사랑의 어머니로 뽑혔다니 그 기세 과연 시사랑 시의 백과사전을 통하여 전파하고 싶었습니다.
2010/10/23 (20:15:08) delete
674. 전병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2010년도 2달 남짓 남았군요. 시작이 어제 같은데 벌써 종착역에 다다르는군요. 누구는 만족을, 누구는 절망과 아쉬움을 남기겠죠. 하나 그것을 길게 이어가서는 안 되겠죠. 사실을 인지하는 순간 지난 날의 아쉬움과 절망은 모두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해야죠.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자세가 아닌가요. 뭐든지 얻고 느끼는 것은 잠시 뿐. 두 번의 결례를 범하지 않게끔 노력하도록 합시다.
2010/10/20 (12:22:05)
673. 지나가던이
좋은 시집 하나 소개하고 싶습니다.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 안도현의 노트에 베끼고 싶은 시 (이가서 시선집)

안도현 엮음 / 김기찬 사진

사진도, 글도, 읽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되더군요.
회원이 아닌지라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10/15 (19:09:42) delete
672. 박얼서
7호 태풍 곤파스가 무서운 강풍을 동반했네요, 혹시 주변에 위험한 것들은 없나? 꼼꼼하고 세세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0/09/02 (07:23:30)
671. 이한보
고맙 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글 많이많이 보고가요.내내 건강 하세요^*^... .
2010/08/30 (00:36:15)
670. 모르쇠
장마철 끝났지가 언제인대
왜 이리 비는 매일매일
내리는지
혹시나 지난 장마에
못 내렸던 비
마져 내리려나
아 햇볕이 그립다~
뜨겁다고 원망했던
그 햇볕을 기다려진다...
2010/08/29 (17:15:24)
669. 최춘열
장마철 끝났지가 언제인대
왜 이리 비는 매일매일
내리는지
혹시나 지난 장마에
못 내렸던 비
마져 내리려나
아 햇볕이 그립다~
뜨겁다고 원망했던
그 햇볕을 기다려진다...
2010/08/29 (17:15:18)
668. 박얼서
오늘이 어느덧 2010년도 처서입니다
모기도 입 삐틀어진다는 처서입니다,
고약한 무더위님!
이제 그만 가던 길 재촉하시고 내년 여름에 다시 만나 뵙도록 하면 어떨까요?
2010/08/23 (08:43:14)
667. 최춘열
울 회원 모든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름 되세요~
2010/08/21 (11:55:25)
666. 박얼서
내가 애타게 노력하지 않아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내 품에 찾아와 꼬옥 안겨주는 저기 저 태양 하나만으로도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으랴! 고민고민 다 덮어두고서 그냥 살아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2010/08/18 (20:00:38)
665. 곽성학
시를 사랑하고 좋아서 가입 하고선 시간이 없어서 찾아 오질 못했네요. 군제대 때만해도 소설을 쓰시던 삼촌께 지도도 많이 받고 호도 받곤 하였는데, 20년이 지난 지금엔 삼촌도 안계시고 세상일에 머리도 많이 굳어서 아무 생각이 나질않아 슬퍼 지네요.하얀 세상을 위하여 하얀 시를 쓰는 하얀 시인이 되라던 삼촌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 하네요.참고로 삼촌은 고등학교의 교장 이셨고 소설가 였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많이 배울게요
2010/08/15 (23:57:39)
664. 최춘열
이제는 지쳤나 보다
그렇게 쉴 때 없이
내리 쪼이더만
오늘은 구름 속에
몸을 숨겼구나
네 아무리
불볕같은 빛과 열을 쏟아내도
가는 세월은 막지 못하리...

*출석합니다~
2010/08/13 (15:14:17)
663. 최춘열
지난봄
봄 날씨 같지않는 추위를 주더니
이제 여름되니
그때의 빚 갚으련듯
날마다
다가운 햇볕만 내리 보내누나
이몸은 가마솥의 고구마 아님
감자 같이
흐물흐물 하는구려.
2010/08/07 (23:28:22)
662. 최춘열
들렸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
모든분 잘들 계셨는지
저 그동안
교육 다녀 오느라
못 들렸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는 비록 후덥지근 하지만
울님들 가슴속엔
에어컨 하나씩 간직 하시고
즐겁고,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07/29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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