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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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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643. 최춘열
지금쯤~
화사한 옷들 갈아입고
움츠렸던 가슴펴려
나들이 가련만
이 봄은
맨날 눈,비~
제가 담배 많이피워
지구 온난화되어
날씨도 어찌 안되었을까?
자책합니다~
으이그! 이 담배 끊어야지~
2010/03/20 (00:44:58)
642. 최춘열
모질게도 추웠던 지난 겨울
온 땅을 눈으로 뒤덮을것 같았던 날들도
오는 세월에 속절없이
물러가는군요
새봄의 문턱인
3월에
우리회원 모든분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있으소서...
2010/02/28 (08:18:35)
641. 최춘열
우리 시사랑 회원 모든 분들
경인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모든소망 다 이루시며
올해도 좋응 글 많이 올려 주시옵길...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0/02/14 (22:06:13)
640. 최춘열
겨울비 인지 봄비 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동안 가뭄으로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비가 내리고 있군요
이렇게 꼭 필요한 때에
내려주는 비처럼
저의 삶도
다른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삶 이었으면...
2010/02/10 (02:16:51)
639. 최춘열
손을 넣고 밤중에 길을 걷다
빙판인 줄 모르고
꽈당 하였답니다
도저히 움직일 수 없기에
구급차 타고
병원에 가서
진찰 받았더니
물리치료만 받으면
낳는다 하기에
얼마나 좋았는지
덕분에 이틀 쉬고 왔답니다
울 회원 모든님!
호주머니에 손넣고 다니지 마세요~
2010/02/03 (21:59:55)
638. 정영숙
꿈꾸는 눈




정영숙




눈의 모양이 실 날 같이 작고 볼품이 없어도

내일을 꿈꾸는 자는 세계를 손에 넣고 다니고

눈의 모양이 보석 알 같이 크고 아름다워도

오늘만 아는 자는 내 집 마당만 돌고 다닌다.





2010년 1월29일 아침
2010/01/29 (15:47:18)
637. 정영숙
꿈꾸는 눈




정영숙




눈의 모양이 실 날 같이 작고 볼품이 없어도

내일을 꿈꾸는 자는 세계를 손에 넣고 다니고

눈의 모양이 보석 알 같이 크고 아름다워도

오늘만 아는 자는 내 집 마당만 돌고 다니는 자다.





2010년 1월29일 아침
2010/01/29 (12:54:21)
636. 김자원
새로운 해가 떴듯이
저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시를 지어야 겠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23 (20:38:20)
635. 최춘열
제가 살고 있는 고장은
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답니다
첫 눈이 왔을 때는
그렇게도 반갑더니만
이렇게 자주 많이 오니
소복히 쌓이는 눈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하얀 도회지로
만들 것 같았던 눈도
이제 한 낮에는 제몸 녹혀서
오히려 길과 주위를 더럽히는군요
무엇이던지
너무 많으면 안 좋은 모양인가요...
2010/01/13 (23:47:06)
634. 최춘열
우리 회원 여러분 잘 계셨어요~
요즈음 정말 매우 춥군요...
추운날씨에 움직이기도 싫어서
집에만 오면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간답니다..ㅋ
당분간 추위와 눈이 온다하니
부디 빙판 길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2010/01/09 (15:18:17)
633. 최춘열
내일부터
삶의 터전으로
가야겠내요~
울 모든님께
올 한 해
늘 몸 좋으으시고
웃는 날만 이어저 시길
마음속 으로 기립니다...
2010/01/04 (00:07:37)
632. 최춘열
울 회원 여러분
경인년 새해
늘 건강하시며
좋ㅎ은일 만 가득 하시길..
요즈음
이 날 저 날
해서인지~
술 좌석만 있고
저의 게으름 을 탓합니다
2010/01/01 (23:43:57)
631. 최춘열
년말이라
맨날 모임도 많고
술자리도 많고
글 오릴 겨을이 없내요
쬐끔 봐주세요..
유구무언(有口無言)
2009/12/30 (21:44:51)
630. 최춘열
왜 이리 바쁜지?
다른분 즐거울시간
저는 바쁘내요
뭔가 챙겨 드릴려~
그래도
홀로 어르신 분들
환한 웃음이
제 마음을 즐겁게합니다..
2009/12/29 (22:36:01)
629. piyo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뭐 비할바는 되지 않겠지만 보답??..으로 웹게임
관심 있으시면 환상삼국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2009/12/29 (17:27:09) delete
628. 최춘열
새해라고 연하 인사 하느라
바빳던 때가 엊그제 같은대
어느덧 12개의 징검다리를 건너서
또 다시 새해 연하장을 쓰며
참 세월은 빠르구나 하는 생각..,
함께 떠오르는 과연 올해는
내가 잘 한짓이 무엇이며~
잘 못한짓이 무엇인가
생각 하겠금 합니다
비록 올해 못다이룬 나의 소망은
내년에는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삶을 이어갈렵니다.
2009/12/27 (11:23:45)
627. 김성덕
안녕 하세요,*^0^*년말 잘 보내시고,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여기 사이트 만나것을 영광스럽게 생각 합니다,*^0^*
무엇 보다도 여기에 오니까 좋은 시 들이 엄척 많이 있으니 ~~~
행복 하기 그지 없습니다,*^0^*그저 감사 *^0^*
그런데 대부분 댓글 을 아낀신것 같은데~~~저는 감명있게 받아 들이면 댓글을 반갑게
저의 일 처럼 느낌을 쓰고 있는데 ~~~
저도 자제를 해야 될까요?
말씀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0^*
칡 뿌리 같은 끈질긴 생명력은 샘물의 원천이 되는 물줄기 되어 준것 같았요,*^0^*
2010년 경인년 의 희망찬 샘물같이 ! 비호의 출발처럼 !
2009/12/26 (13:15:55)
626. 성기종
이처기님의 평설을 읽고,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코 앞에 있는 선생님을 두고 몰랐습니다.
미구에 찾아뵙겠니다.
사림동 63-12 (http://sunggijong.com.ne.kr)
2009/12/21 (03:08:49) delete
625. 최춘열
회원 모든님 ~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입원했다 퇴원 하였으며
집에 오니 컴도 아파 하기에
입원 시켰다
수술받고 왔답니다
어찌 컴과 쥔 같은시기에
아팠는지? ㅋㅋ
무척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2009/12/17 (06:45:01)
624. 김형재
시를 사랑하는 회원님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회원임니다(시를)
그러나 좋은시를 함께 하고파 인사올림니다
저는 안산시 자율방범 상록 연합대 교육.홍보부장
반월지대 홍보부장임니다
저희 카페에 좋은시를 올리고자 합니다
카페지기님.회원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안산 시민께 회원님에 좋은시를 저로 통해서 알리고자 합니다
답글을 바라옵니다 행복하시고 남은 12월 두루 편한하시길 축원합니다
2009년12월10일 목요일 4시4분
안산 상록연합대 반월지대 홍보부장 trotkim(올림)
2009/12/10 (16:05:28)
623. 최춘열
슬퍼억어서
긴 말 못 디리고 갑니다~
2009/12/02 (20:13:08)
622. 남원용
또다른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아 간다면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 할겁니다..
2009/12/02 (08:18:44)
621. 남원용
또다른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아 간다면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 할겁니다..
2009/12/02 (08:18:38)
620. 남원용
12월의 첫날 입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빌어 봅니다.
2009/12/01 (0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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