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게시판 > 방명록쓰기

방명록쓰기

시사랑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은 물론,  건의사항 등을 남기셔도 됩니다.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하세요~

 
589. 최춘열
할 말 못 드립니다~
입이 있얻도 닫글겠습니다
곁에 할 말은 많지만
곁말은 않겠습니다.
저에게 조금 바쁜 일이
있었습니다..
2009/08/29 (23:17:37)
588. 최춘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오신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님의 서거 소식을 듣고
우울한 마음 금치 못 하겠군요
저녁 먹고 추모식장&분향소 (옛 전남도청 앞)에 나가 보았더니
많은 추모객 들이 가슴에 슬픔을 안고
많이 오셨던군요
아무래도 올 휴가는 가신님의 넋이라도
편안한 세상에서 영면하시길 빌면서
언행을 자중하며 보내야 겠어요.
2009/08/19 (01:33:49)
587. 최춘열
맨날 늦잠 자느라
아침도 굶고 허겁자겁 출근 하기가 예사인
저에게 휴가는 황금같은 시간입니다~
늦잠 실컨 잘 수 있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가고 싶을 때 가고.
정말 좋군요~
그런대 맨날 휴가이면서
월급주는 곳은 없는지?
헛된 공상을 해보며 ㅎㅎ
주어진 나만의 시간
보람있게 지낼렵니다.
2009/08/18 (01:52:29)
586. 최춘열
연휴라 그래서인지
늦지 막에 일어나 아침겸 점심먹고
제가 끄적거려놓았던 낡은 시집을 다시 읽으며
옛날을 회상하니 문학가의 꿈을 안았던
그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현실로 돌아와보니
그 순수하고 맑았던 문학에의 꿈은 사라지고...
오로지 월급에 매달리며 살기에 급급한
나의 모습에 실망하였답니다~
에이구~ 사는게 뭔지.....
2009/08/15 (22:00:09)
585. 이애주
안녕하세요?
최춘열 선생님의 소개로 가입했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2009/08/14 (02:31:35)
584. 최춘열
하얀사랑(메주여사) 님의 우리 시사랑 에 가입하심을
마음속 깊이 반기며..
또한 제가 우리 카페 소개 잘 해드렸다는 보람도 뿌듯 하군요
아무쪼록
시를 좋아하시는 하얀사랑 님
좋은 글도 많이 올려주시옵길 부탁드리며
또한 저의 카페에서 좋은 글 많이 접하시며
늘 즐거우시길~

-최춘열(모르쇠) 드림-
2009/08/14 (02:09:37)
583. 최춘열
장마 시작전 5,6월 그렇게도 덥더니만
그때 끌어간 땅위의 물들이 너무 무거워
이제 그 짐을 벗고자 연일 쏟아내는가 보다~
2009/08/13 (00:57:55)
582. 최춘열
엊그제,어제 너무나 후덥지근 날씨에
찬 음식(빙과류 등)먹으면 배탈 난 다는
체질을 뻔히 알면서
더위에 못 이겨 많이 먹었더니
끝내 배탈나서
화장실 들락 날락~ㅋ
울님 들께서는 체질에 맞지않는
음식 드시지 마세요~
2009/08/11 (01:03:52)
581. 최춘열
한 참 자다가 목말라 깨어보니
우리 시사랑 사이트 열려 있네요
그냥 출석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2009/08/08 (03:28:56)
580. 최춘열
A 조가 휴가 를가서인지 떠들썩한 사무실이
정말 조용하다...
구내식당에 가서도 조용 하니 밥맛은 왜 이리 좋은지~
이제와서 보니 수다와 시끄럼쟁이들은 모두 A 조에 있었구나
그러나 한편으로는 심심하기도 하는군요
역시 우리네 삶은 하나,하나가 조각을 맞추어가듯
자기들의 자리가 있는가 봅니다~
*이 글 A조가 봤다면 나는 죽었다~ㅋㅋ
2009/08/05 (13:17:19)
579. 최춘열
금방이라도 한줄기 쏟아질 듯한 하늘은
검은구름으로 꽉 차여있고
수은주는 32도에 가까워지며
이 후덥지근한 날씨에 점심은 뜨거운 밥과국
시원한 콩국수 주면 덧나나 구내식당에
눈 흘겨도 밥이 최고여 하는 대답에
짜증이 절로난다...
날짜는 왜 이리 더디 가는지
달력에 표시된 휴가날짜 꼽으며
휴가떠간 빈자리 쳐다보며
늘어난 업무량에 저절로 터져나온 소리
휴후......
2009/08/03 (20:30:14)
578. 최춘열
벌써 8월에 접어들었군요.
이제 무더위가 한창 일텐대
우리 회원 모든분
더위 먹지 마시고
한달 내내
최상의 건강과
늘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09/08/01 (00:54:54)
577. 최춘열
그 웬수같은 장마비도 끝물인 것같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겠군요
울님 모든분 더위 잡수시지 마시고
늘 건강 하시며
하시는 일 항상 시원한 결과만 있으실
기원합니다.....
2009/07/29 (22:54:00)
576. 최춘열
연일 계속되는 장맛비에
몸도 마음도 축 처져 있습니다
하루건너 굵은 장대비~
이제 비가 무섭기만 합니다
아무리 장마라도 해도
가끔이나마 해 구경이라도
했으면....
2009/07/16 (20:52:07)
575. 최춘열
매일 계속되는 장맛비에 모든분 잘 계셨는지요.
또한 후덥지근한 날씨는 계속이고요
이런 날씨에 회원 여러분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이제 식중독 조심하시고
찬 음식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저 음식탈이 나서
얼마동안 병원신세졌답니다
그리고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모르쇠 드림-
2009/07/15 (00:16:41)
574. 최춘열
장마철 이면서~
후덥지근한 날씨 계속입니다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들렸군요.
사실은 위염 으로 병원에 있었답니다
음식을 잘 못 먹었는가
배탈로 고생좀 하다 왔답니다.
이제 열심히 들리겠습니다~
장마철 늘 건강하시고(특히 식중독~)
즐거운 일만 곁에 있으시길~
2009/07/09 (12:57:57)
573. 최춘열
머릿속에 시상(詩想) 은 있는대...
퇴근 때 한잔 해 하니
모든것을 잊었노라~
아~ 내마음은 이런말,저런말
하기 싫고..
한 마디 시로표현 하고파~
그 뜻은 알아줄래나~~~
2009/06/29 (19:59:53)
572. 송인명
시작은 어디서 오며, 끝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처음과 나중이 함께 묶여
여름 장대빗물로
손 안으로 잠기는 것을.
까만 먹구름이 내 손안으로 다시 머물면
난, 속살이 드러랄까 수줍다.
오늘
작은 가슴 부여 잡으며
내,
내일을 시작도 끝도 없는 새벽을
부여잡고 싶다.
2009/06/29 (18:49:23)
571. 최춘열
비님은 올듯 말듯~ 하늘에는 먹구름 잔뜩~ 후덥지근한 날씨는 계속~ 올라만 가는 불쾌지수.
시원한 찬물로 샤워 한 번하고나니 몸과 마음이 상쾌 해졌습니다..
회원 모든분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09/06/28 (23:10:25)
570. 최춘열
금방이라도 바가지 채로 내릴듯 한
시커먼 먹구름이 하늘에 잔뜩 덮혀 있습니다.
오늘은 놀토 일 이지만 주중에 못다한 일이 있어
사무실에 홀로 남아 업무처리 할려하니
참 고독감 이 밀려오던군요~
에어컨도 가동 안되고 선풍기 하나에
의지하자니 정말 짜증 나것만...
그러나 내가 게을러서 못다한 일
누굴 탓할수 없어 모두처리하고
집에오니 정말 천국 입니다~
역시 집은 좋은 곳이여 !~~~
2009/06/27 (16:35:22)
569. 최춘열
후덥지근한 날씨는 계속이군요.
요즈음 업무에 조금 바쁜 기간이라 활발한 활동을 자책하며
모든 회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세요.
2009/06/26 (20:00:56)
568. 최춘열
오늘도 무척이나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장마철 까지 겹친 요즈음에
우리 시사랑 회원 여러분들 에게
늘 건강과 행복이 곁에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06/25 (18:22:42)
567. 최춘열
오늘 가입했습니다.
시사랑 카페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할것임을
다짐합니다.
많은 지도 부탁 드리며...
2009/06/21 (16:29:31)
566. 이명주
여기서 내가 쓴 시를 올리시는 있나요.ㅋㅋㅋ

나도 시를 올리고 싶어서요..
2009/06/18 (11:56:38)
<<  1  2  3  4  5  6  7  8  9  10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