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 이용안내 > 김행숙입니다.

김행숙입니다.
 
 
 
작성일 : 16-09-20 13:48
김행숙입니다.
 글쓴이 : 김행숙
조회 : 246  
시사랑의 일원이 되고자 여러번 시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행숙이라는 이름으로는 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될 뿐 제가 시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김행숙이라는 이름을 지우셨다고 했는데 아직 어딘가에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제 이름에다 1을 덧붙여도 안되고 하니 어떻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