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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빈 의자

임영준 | 2017-11-14 23:58:58

조회수 : 367

마음을 열고 꼬옥
안아주겠습니다
끝날 때까지 지켜보고
안녕을 빌겠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그저 스쳐 가지 않는
곰곰이 담고 있는
눈망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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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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