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

시인의 시

아득한 날

이은경 | 2018-04-17 07:07:57

조회수 : 277

오늘은 어제보다 고통이 덜하다.
연산홍이 독하게 짙은 향내가 난다.
내일은 오늘보다 고통이 덜해야한다.
연산홍이 아득하게 짙은 향내가 날 것이다.
고통이 없는 날. 아! 내일은 올 것이다. 내일, 내일.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412 Fun 다음

시인의 시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3412 Fun 다음
  •   
  •     시사랑 시의백과사전 |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90
  •   
  COPYRIGHT ⓒ 시사랑 시의백과사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