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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아침 이슬

성백군 | 2019-01-12 15:09:02

조회수 : 74

아침 이슬 / 성백군


저건 눈물
밝음을 사랑했던 어둠의 아픈 씨앗
풀잎마다 송알송알

아침 해가 들더니
반짝반짝
아기별이 부화하네

  783 - 09262016
*지면꽃 제2집(시마을 작가시회 2016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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